[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D-29
아들아,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르렀으니 다른 마음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했으니 비겁하게 삶을 구걸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92p, 이영 지음
비록 여자라 해도 나라를 구하는 데에는 남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07p, 이영 지음
삼천리 강산이 들끓고 있는데 우리 동네만 잠잠할 수 있느냐.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29p, 이영 지음
어제 조만식 열사 편을 통해서 제가 오히려 신랑에게 알려주었던 부분들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로 <점퍼>라는 책을 통해서 제가 오산학교가 평안북도에 있었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거든요! 조만식 열사가 오산학교에 교장으로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오산학교에 김소월과 이중섭이 다녔다고 설명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사소한 일부터 최선을 다 하다보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교육이야 말로 민족의 미래를 결정짓는 초석임을 깨달았다는 조만식 열사를 통해서 더 열심히 역사를 공부해보고 싶어졌습니다 :D
점퍼고정욱이 돌아왔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삼국지》 등 꾸준한 저작 활동을 통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고정욱. 책 누적 판매 200만 부에 달하는 그가 이번에 새로운 장르의 소설을 선보인다.
가족들과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다니.. ㅠㅠ 책을 만든 편집자로서 너무나 뿌듯합니다😭🧡 <점퍼> 도서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잠깐 살펴보았는데 2024년의 학생이 1928년도로 타임슬립을 했다니... 일제 강점기 타임슬립물은 전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교과서나 책을 통해 배운 걸 일상생활에서 발견하면 들뜨고 반갑지요!! 요즘에는 역사 관련 프로그램도 늘어나서 가족들과 함께 거실에 모여 앉아 재미있게 역사 공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소한 일부터 최선을 다 하다 보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26p, 이영 지음
매화 윤봉길, 고당 조만식 등의 호가 붙는게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좀 더 그분들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름 앞에 호를 붙이는 것은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한 유교 문화로 인해 생긴 것이라 하네요!! 현대에는 호를 붙이는 경우가 많이 줄었지만, '아산 정주영'처럼 간혹 기업이나 예술가들은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호를 통해서 인물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를 알 수 있으니, 진정으로 인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용! (저희 도서를 정말 곱씹어서 읽어 주셨다는 점이 느껴집니다ㅠㅠ) [매헌(梅軒) 윤봉길] - 한겨울 추위 속에서 향기를 내뿜는 매화의 고고한 기품과 충의 정신을 간직하라는 뜻으로, 나라를 잃은 고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굳은 절개와 뜨거운 애국심으로 독립의 꽃을 피우겠다는 그의 다짐이 나타납니다. [고당(古堂) 조만식] - 정신적 태도의 관점에서 고당은 뜻을 높이고 도덕을 세우는 집으로 해석되며, 조만식의 평소 검소하고 소박한 태도가 나타난 것이 아닐까 예측해 봅니다.
🎉3주차 (9/15~9/22) 모임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차에 읽을 페이지는 [PART 3 나의 신념으로 현명하게 맞서리라, 지사] 분량의 (140~218p)입니다. 다른 파트와는 다르게 시인들의 삶도 엿볼 수 있는 파트여서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을 것도 같습니다. ㅎㅎ PART 3 읽으시면서 여러분들의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은 무엇인지 같이 이야기 해 보아요! 🎀이번 주차는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의 저자이신 '이영'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책과 작가님]께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q(≧▽≦q) (물론 모임장인 저도 함께 답변해 드립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저와 마음가짐이 비슷해서 눈길이 갔던 여운형 선생님의 문장을 @모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43. 내가 사람이면 누가 뭐래도 나는 사람이다, 여운형] 대학교 4학년, 교육업 종사를 꿈꿨지만 사범대나 교직 이수자가 아니어서 길이 막막했습니다. 문득 대학 선배가 일하는 학원에서 강사로 직접 교육 현장에 뛰어들어보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운 좋게 기회를 얻었습니다. 꿈에 부풀었던 것도 잠시, 친구들은 걱정 어린 시선으로 저를 만류했습니다. 학원 아르바이트는 미래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일반적인 취업 준비를 하라는 조언이었습니다. 당시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경험이 전무했던 터라 그들의 걱정은 당연했습니다. 고민 끝에 내린 저의 선택은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자격증 취득이나 인턴 활동은 나중에도 할 수 있지만, 이 특별한 경험은 지금이 적기라는 직감, 그리고 막연했던 미래에 답을 줄 유일한 길이라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대학 강의 후 학원에 온전히 시간을 투자하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얻은 경험은 교육업에 성공적으로 발을 디딜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되어주었습니다. 만약 선택의 기로에서 스스로의 생각을 믿지 못하고 타인의 조언에 보다 귀 기울였다면, 지금과 같은 값진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인생은 오롯이 본인의 것입니다. 본인이 택한 결정에 뒤따르는 결과는 온전히 본인의 책임하에 있기에, 타인의 시선이나 조언보다 본인이 옳다고 믿는 신념과 주관을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독립운동가 여운형 또한 주변 환경에 굴하지 않고 본인의 신념과 주관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일생을 독립운동에 바쳤지만, 일제에 헌신할 학도병을 권유하는 글을 작성했다는 의심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실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고자 찾아온 이들에게 그는 ‘몽양 유객문’을 보여주며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정당함을 믿는 내면을 당당히 내비쳤습니다. 세간의 평가나 오해 속에서도 여운형 선생님이 흔들림 없이 스스로를 믿고 나아갔듯이, 타인이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든,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를 믿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타인의 평가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스스로에게 한계를 부여하고 있지는 않나요? 타인은 우리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나’를 제일 잘 아는 것은 ‘나’이니 본인의 신념을 믿고 줏대 있게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 여운형이 제시한 삶의 자세일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사람이라 하여도 내가 기뻐할 바 아니요. 사람이 나를 사람이 아니라 하여도 내가 노여워 할 바 아니라. 내가 사람이면 사람이 나를 사람이 아니라 하여도 내가 사람이요. 내가 사람이 아니면 사람이 나를 사람이라 하여도 내가 사람이 아니니라. 내가 사람이냐 아니냐를 알고자 할진댄 나를 사람이다 아니다 하는 사람이 사람이냐 아니냐를 알아보도록 하라.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75p, 이영 지음
안녕하세요 작가 이영입니다. 이렇게 활발히 독서토론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너무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ㅎㅎ 독자분들이 어떻게 읽어주실까 궁금했는데, 다들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독립운동가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었는지 혹은 역사를 접하는 관점에 변화가 있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오늘 비가 오고 날씨가 꾸리꾸리한지 책의 글이 눈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이럴땐 뭐다?! 미디어다!!! 싶어서 이제서야ㅎㅎㅎ 구독을 눌러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작가님!!! 옛날 무한도전에 설민석님께서 말했던 "난세에 영웅이 난다" 라는 말이 자꾸 생각나는 요즘이였습니다. 우리들 또한 그들의 피를 물려받은 후손이기에 어떠한 상황이 오면 이렇게 나설 수 있는가에 대해 계속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고 물고기먹이님!! 꾸리꾸리한 날씨 덕에 작가님은 구독자 한 분을 얻으셨군요!! ㅎㅎ 작가님 채널에 삼의사묘(백정기, 이봉창, 윤봉길의 묘소)를 방문하신 영상도 있으니 시간 괜찮으실 때 한번 시청해 보셔요 :) 우리는 모두 독립운동가분들과 같은 민족의 DNA를 공유하고 있지요 ~! 우리 국민들은 나라가 위험에 빠지면 두 팔 걷고 나서는 걸 통해서도 "난세에 영웅은 난다"라는 걸 느낄 수 있네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메일이 아닌 독서모임 공간에서 뵙게 되니 느낌이 무언가 새로운데요! ㅎㅎ 사실 저는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할 때 존경심과 경외심이 앞섰어요. 범접할 수 없는 위대한 존재(?)라고 여긴 것 같습니다. 이번 책 작업을 통해 그들 또한 오늘을 살아간 나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었으며, 보다 인생선배의 느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본받아야 할 삶의 자세도 배웠고요!! 다시 한번 좋은 책 써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배와 독립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현재 또 일어날까?싶지만 김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38선이 현재 그어져 있듯 언제든 전쟁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지요. 하지만 저희는 아직 평화롭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최근에 읽은 <여성과 전쟁>이라는 우크라이나 소설과의 전쟁일기를 그믐을 통해서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쟁이 난다면 소중한 사람들과 도망가기 바쁠텐데 이 책을 읽을 수록 전쟁 속에서 힘이 되기위해서 노력했던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더라구요. 그 가운데서 실제 저자는 죽음을 맞이했고, 다른 여성은 군대에 보낸 아들이 죽었고, 남편이 죽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는 가운데 이 전쟁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 너무 끔찍하다는 점이 속상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_독립운동가편>을 읽고 있자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쓰고 있었구나.... 죽을 각오를 하면서....라며 곱씹으며 읽고 있습니다. 한명 한명 분명 짧게 소개가 되어있음에도 정말 몰랐던 사람들과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여성과 전쟁 -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2023년 6월 27일, 작가들이 모여 피자를 먹고 있던 식당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졌다. 그로부터 나흘 뒤 우크라이나 소설가 빅토리아 아멜리나는 서른일곱의 나이로 숨을 거두고 만다. 빅토리아 아멜리나는 조지프 콘래드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이자 시인, 에세이스트, 동화작가였다.
<여성과 전쟁> 도서를 살펴보기 위해 책 소개 카드뉴스를 들여다 본 순간 가슴이 쿵.. 내려 앉았어요. 드론 조종사가 된 인권변호사, 야간열차로 문화 유산을 대피시킨 문학관 직원, 러시아군에 납치되어 고문당하고 살해당한 동화작가...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평범하게 인권을 지키고, 문학 전시물을 관리하며, 동화를 집필하고 있었겠지요?? 전쟁이 바꿔놓은 삶이 너무나 비극적입니다. 작지만 소중한 개개인의 노력들이 모여 독립과 종전이라는 결실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하루빨리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겨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개개인의 투쟁을 벌여 주신 독립운동가분들에 대한 감사함도 한번 더 느끼게 되네요..💭
삼천만 형제자매여, 한국이 있어야 한국 사람이 있고 한국 사람이 있고야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또 무슨 단체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 마음속의 38선이 무너지고야 땅 위의 38선도 철폐될 수 있다. ……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에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 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아니하겠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43p, 이영 지음
나 하나를 건전한 인격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 - 현재를 관통하는 51인의 특별한 메시지, 100년의 지혜로 오늘을 살다 147p, 이영 지음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꽃잎처럼 다가오는 로맨스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북다]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2026.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낭독 두번째 유리알 유희 1,2권 (3월 16일(월)시작
문장의 미학
[책 증정]2020 노벨문학상, 루이즈 글릭 대표작 <야생 붓꽃>을 함께 읽어요.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할인 받고 연극 보실 분] 슈테판 츠바이크 원작, 《운베난트: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호러의 매력을 파헤치자!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 수련회 : 첫번째 수련회 <호러의 모든 것> (with 김봉석)
그리스 옛 선현들의 지혜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눈으로 읽고, 손으로 읽고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