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9/9-9/14까지 (53:09–01:26:36) 분량 들어볼게요! 기간 : 9/9(화) ~ 9/14(일)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S9a1nLw70p0 Spotify : https://open.spotify.com/episode/7ilRnOKcAc5C7dnEZcCuFr 🔹 Part 3: 인간과 AI의 역할 변화 (53:09–01:26:36) 핵심 주제: 인간의 역할 변화, 인간 vs. AI, 미래 직업 세계의 해체 ⏱ 53:09–01:26:36 53:09 Will New Jobs Be Created? – 새로운 일자리는 생겨날까? 01:01:28 What Do We Do in This New World? – 새로운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01:04:17 Will We Prefer AI Over Humans in Certain Jobs? – 어떤 직업에서는 인간보다 AI를 선호하게 될까? 01:08:11 From Augmented Intelligence to AI Replacement – 증강 지능에서 AI 대체로 01:17:34 A Society Where No One Works? – 아무도 일하지 않는 사회? 대본 : https://www.gmeum.com/blog/3266/6783 그리고 나서 다 들으신 분은, 인상깊었던 문구를 1개씩 나눔해보고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어볼게요! 문구를 캡처하시고 싶으신 분은 위의 '대본'을 참조해주세요. + 그리고, 여러분께 궁금한 게 있어요! (함께 나누어 주실 수 있나요? ) 저희 듣고 있는 팟캐스트 내용이 좀 충격적이잖아요. 현실에서 이런 변화를 실감하고 계신가요? 저 먼저 나누자면, 제가 속한 IT업계는 진짜로 '신입개발자 채용'이 급격하게 줄었어요!! 그리고 예전보다 한 사람에게 요구하는 작업량도 커졌고요. job displacement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사례가 있는 지 너무 궁금해요!
I hope I’m wrong. Are there scenarios you see that avoid this? Mustafa Suleyman talks about “pessimism aversion”—that tech and business people feel obliged to say, “The future will be amazing!” My post “Broken Promises” asked: how often did social media really connect us—and how often did it make us lonelier? Did mobile phones make us work less, as promised?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거는 도대체 무슨 말이죠. Pessimism aversion, 누구를 겨냥한 말일까요
can you imagine two superintelligences getting together to explain string theory to us? >>>끈이론, 이게 뭐죠 ㅎㄷㄷ구글링해봐도 참 어렵네요
[ 끈이론] https://naver.me/GYp51veU https://naver.me/5f55FREf [초끈이론] https://naver.me/58hnjPLj 우주를 '점' 입자가 아닌 '끈' 입자의 파동으로 설명하려는..@,.@!!! 물리학 어려워요..ㅎ
오오. 감사해요. 결국 ..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 입자들은 더 이상 점처럼 작고 단순한 입자가 아니라, 사실은 아주 작은 ‘끈(string)’이 진동하는 모양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론이라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히히.... 역시 물리는... 저 땀흘리고 있습니다...
수서동주민님께선 일상에서 피부로 와닿으실 그런 변화들을, 사실 저는 거의 느끼지 못하고 사는데요. chatgpt나 gemini 를 어쩌다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하다보니, AI와 관련된 부정적 미래 예측은 hallucinations 정도밖에 생각할줄 모르는 저와, 영상속에서 국제 정치와 엮어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영상속 전문가의 격차를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느낍니다. 국내 취/창업자를 위한 조언 정도의 성격을 지닌 AI관련 강연을 최근에 들었는데요. 저와 영상사이, 그 중간 정도의 관점(국내 한정)을 가지기에 좋다는 생각이 들어 간략하게 공유해볼까 합니다.
hallucinations 라는 단어가 어려워서 살짝 찾아봤더니 환각이군요. ㅎㅎ 영어는 저에게 정말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Many people we should care about — travel agents, assistants — may not be fully replaced, but will see a reduction in their tasks and requests.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아니, 그 많은 직업 중에 왜 이 둘을 특히 뽑았을까요. ㅋㅋ 이해가 잘 안가네요
Some argue humans are wired to expand, conquer, and achieve. But the truth is, Homo sapiens succeeded because they could form tribes, communicate, and cooperate. Not because of superior intelligenc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 문단 동의하시나요 ㅎㅎ 저는 some argue의 some에 속하는 듯 해요.
The truth is like when you walk into an electronics shop and see 60 TVs. You look and say, “This one is better than that one.” But in reality, if you take any of them home, it’s superior quality to anything you’ll ever need. That’s the truth of our life today: there isn’t much more missing.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요즘 IT 업계에서는 어떤 역량을 중요시 하나요? AI가 프로그래밍도 가능하다보니 실무 개발자들도 AI에게 외주(?)를 주고 최소 인원이 전체를 컨트롤 하는 정도인지..? AI로 인해 IT 분야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타격감을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개발자는 아니고, 벤더사에 있는데요. 제가 IT계열에서 듣자 하니 에전에는 고급-중급-초급 개발자 이렇게 피라미드식의 배치가 있었다면, 지금은 고급 + AI로 바뀌는 추세라고 들었어요! 결국 winner takes it all 느낌으로 top specialist takes it all구조로 변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은 실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고 있어요. 업계도 '경력'만 뽑고 있는데요, 땅을 파면 무한대로 경력이 나오는게 아닐진데... 현실이 그렇습니다.
' AI is going to replace the brain of a human. '
There is no doubt many jobs will be lost. In some sectors, 10–50% of developers, software roles, graphic designers, online marketers, and assistants will be out of work. Are we prepared as a society? Can we tell our governments this is an ideological shift—close to socialism or communism?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직접 거론할 정도로, 모가댓은 급하다고 생각했나봐요. ㄷㄷ
And that’s exactly what today’s politicians and tech oligarchs have discovered. They don’t even need to worry about public opinion anymore. At first, they would justify their actions with “democracy and freedom.” But now, when people protest, they just say, “Go ride your highest horse. I don’t care. You can’t change me.”
지금 미국 대통령과 실리콘벨리의 Big Tech CEO들의 행태를 그대로 꼬집고 있네요. AI 경쟁을 통해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인류의 유토피아적 미래보다 자신들의 권력 획득과 유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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