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

D-29
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직접 거론할 정도로, 모가댓은 급하다고 생각했나봐요. ㄷㄷ
And that’s exactly what today’s politicians and tech oligarchs have discovered. They don’t even need to worry about public opinion anymore. At first, they would justify their actions with “democracy and freedom.” But now, when people protest, they just say, “Go ride your highest horse. I don’t care. You can’t change me.”
지금 미국 대통령과 실리콘벨리의 Big Tech CEO들의 행태를 그대로 꼬집고 있네요. AI 경쟁을 통해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은 인류의 유토피아적 미래보다 자신들의 권력 획득과 유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맞아요. 겉으로는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권력과 자본을 놓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결국 AI가 누구를 위해, 어떤 가치에 기반해 활용될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The reason humans were successful in my view is because they could form a tribe to start. It's not because of our intelligenc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14:24
이 문장 은근히 감동/갬성(?) 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이번 파트는 구체적인 예시가 자꾸 제시되면서, 모의 가치관이나 주장이 반복되는 듯해 개인적으론 조금 지루하다고도 느꼈습니다. 군비로 들어가는 돈이 전세계의 극빈층을 없애고도 남을 정도라는 것도 모르는 제가 가진 지식과 정보로는 쉬이 따라가기 힘든 상상속 장면들이, 그의 머릿속엔 이미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겠지요. 나는 생각지도 못한 누군가의 주장이나 예측을 들을때,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답답하다고 여기게 되는 부분같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저 역시 공감했던 문장이 있어 공유했습니다. 문장속 단어 Tribe. 아, 이 사람은 "함께할줄 아는 능력"을 이야기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아인슈타인이 똑똑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살아남을수 없다는 것을, 배후의 가려진 "보이지 않는 것"의 존재로 설명하는걸 보면서, 동물과 인간이 다른 점, 앞으로는 인간이 AI와도 다르다고 여기게 될 점에 대해서 저도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무채색의 금속 재질 가득한 스튜디오 공간에서 AI라는 기계에 대해 나누는 딱딱한 대화속에, 은은히(?) 관통하고 있는 "휴머니즘" 같은걸 살짝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그것 덕분에, 나도 지금 이런 영상을 볼수 있는 거겠구나 하면서요.
예시와 가치관의 반복은 다소 지루한 면이 있던 것 같아요. AI얘기만 쭈욱 나올 줄 알았더니, 갑자기 휴머니즘과 코뮤니즘과 사회주의가 계속 나와서 오잉? 하고 당황했습니다.
수서동주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제로 인원감축은 일어나고 있고 사실 우리나라가 늦은거라고 하시더군요. Junior 취업은 진짜 어려워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히는 사람은 AI가 할수 있는 Hard skill 즉 맡은 바를 수행해내는 높은 실행력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수단을 쥐어주면 모든 과정을 스스로 설계해서 책임질수 있는, 그래서 팀의 승리를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 그 자체'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만약 본인이 Hard skill 을 보유한 인재라면, 최정점에 있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라고 하네요. 즉 winner takes all 구조. 뭔가를 공부할때도. 규격화되어있고 대체할 사람도 많고 상응하는 일자리도 많은 "현금성 공부" 와, 제한된 인원에 국한되고 미개척 시장이고 미래의 소수만이 선도할 "투자성 공부"로 나눠서 본다면. 예전엔 6:4정도로 공부했다면, 지금은 그 비율을 3:7까지도 가져가도 되는 시기라고 본다고 하셨어요. 예전의 6에 해당하던 그 수는 안뽑는 날이 분명 올꺼라면서요. 그렇기때문에 역설적으로 "생존"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면서, 어정쩡한 회색지대에 있는걸 피하고 흑이든 백이듯 FM대로 따라서 소나기를 피하라 하셨어요. 안정성이 현재 저평가되어있기 때문에 (공무원 인기없어짐), 조만간 안정성이 재평가될 시점이 올거라고도. 취업시장엔 AI가 악재이지만, 창업시장엔 호재. 그만큼 소규모팀들도 대기업수준의 결과를 낼수 있게 되었다고. 근데 요즘 시기에 배워야 할 언어는 Python도 Java도 아닌 "English" 라 하실때, 강사분도 '뜻밖이죠? ' 하시고 저도 '뭐지?' 했는데, AI가 영어기반이라 가장 정교한 결과물을 얻으려면 결국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머스크의 회사 이름 MacroHard가 MicroSoft 반대인 것도 이분이 말씀 주셨는데. 이유는. "우리는 너네처럼 사람 안 쓴다. AI 쓴다" 라는 뜻이라고 하시더군요. 음. Micro하고 Soft 한 인간... 은, tribe를 만드는 능력이 있지 않나요 어쨌든?
정말 공감됩니다. 특히 ‘AI 시대에 진짜 중요한 건 Hard skill이 아니라 AI를 도구로 삼아 전체 과정을 설계·책임지는 능력’이라는 말씀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영어가 미래 경쟁력이라는 부분도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새로운 시각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에 밑줄 쫙쫙쫙!!!
위에 질문을 남긴 게 있었는데 여기서 답을 얻네요.. 'AI라는 수단을 쥐고 시스템 그 자체가 될 수 있는 사람'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간이 기술 자체가 되어야 하나 봅니다.. AI로 인해 노동은 줄고 여가는 늘어날 것이라고 꿈꾸기도 하는데.. 기업들이 사람 안 쓰고 AI 써서 번 돈을 노동이 줄어든 '사람'들을 위해 환원할까 싶네요..
기업들이 사람 안 쓰고 AI 써서 번 돈을 노동이 줄어든 '사람'들을 위해 환원할까 싶네요.. ---> 맞습니다. 기업, 초강대국은 결국 패권을 놓지 않을 듯 해요. 그게 인간의 특성이 아닐까.... 혹은 동물의 특성이 아닐까... 싶어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01:26:36–01:57:17 9/15-9/20까지 (01:26:36–01:57:17) 분량 들어볼게요! 기간 : 9/15(월) ~ 9/20(토)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S9a1nLw70p0 Spotify : https://open.spotify.com/episode/7ilRnOKcAc5C7dnEZcCuFr 🔹 Part 4: 유토피아의 조건과 AI 지배 (01:26:36–01:57:17) 핵심 주제: 풍요의 유토피아, AI 지배 사회, 현실과 가상 ⏱ 01:26:36–01:57:17 01:26:36 If Jobs No Longer Exist, What Will We Do? – 일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까? (계속) 01:38:38 The Abundance Utopia – 풍요의 유토피아 01:40:50 AI Ruling the World – AI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01:54:24 Everything Will Be Free – 모든 것이 무료가 되는 세상 대본 : https://www.gmeum.com/blog/3266/6800 그리고 나서 다 들으신 분은, 인상깊었던 문구를 1개씩 나눔해보고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어볼게요! 문구를 캡처하시고 싶으신 분은 위의 '대본'을 참조해주세요. + 추가로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아직 한 주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번 팟캐스트를 들은 뒤 여러분의 개인 생활에 어떤 변화나 영향을 준 부분이 있었나요? 제가 먼저 나누자면, - 국비 IT 과정을 듣고 있는 친구 동생의 진로를 걱정하게 되었고, - 미국 AI 관련 주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고, - 제 아들의 미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plus) 회사에서 영어로 하는 회의에 좀 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팟캐스트 대본을 외웠더니 - 물론 여전히 모르는 내용은 잘 안 들리지만-, 회화실력이 좀 늘었어요(신기!!)ㅎㅎ 다 그믐에서 함께 해주신 덕분이에요.)
Most of us don’t need a Ferrari. People want one only because it’s sold to them all the time. If everyone had a Ferrari, no one would care. 대부분의 사람은 페라리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페라리를 원하는 건 계속 광고와 판매가 되기 때문이죠. 만약 모두가 페라리를 갖는다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겁니다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Those billionaires are now investing in things like football clubs, sporting events, live music, and festivals because they believe that we’re going to be in an age of abundanc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I tend to believe that the only way for us to get to a better place is for the evil people at the top to be replaced with AI. Because they won’t be replaced by us. And as per the second dilemma, they will have to replace themselves by AI. Otherwise, they lose their advantage. If their competitor moves to AI, if China hands over their arsenal to AI, America has to hand over their arsenal to AI.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먼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서동주민님) 이번 영상이 제게 준 영향이라면, 저는 2가지가 생각나는데요. 1번째는, 관심과 탐구심의 가지치기가 일어난 것. 입니다. 이제부터 노란색을 찾아봐야지 결심하고 외출하면, 평소보다 노란색이 더 잘 보인다고 하잖아요. 아무래도 영상을 보는 동안엔 AI 에 대해 평소보다는 관심이 좀더 가더라구요. 예전에 언급했었던 강의도 그랬고, 특히 이번에 영상 들으면서 양자물리학 언급할때 "어, 이거 지난번 강의때 강사님이 블루오션(현금성 공부말고, 3:7까지도 늘려도 되는 "투자성 공부" 영역) 으로 든 예시였는데!" 이런 식의 중첩되는 리마인드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AI가 유용한건 맞지만 스스로 할수 있는 영역에서는 (특히 일이 아닌 '공부' 영역에서는 아직) 나의 두뇌를 써서 스스로 해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미래 치매예방도 되고?) 의존성을 줄이는 측면에서도 낫다는 조언이라던가, MacroHard 니 어쩌니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머스크에 관해서도, 사람들의 투자를 받고 주식시장을 불리기위해 AI버블을 만들고 있다는 다른 한편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었구요. 이런 식으로 제 나름 조금씩 알아가는 다양한 내용들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오옷, 저는 양자물리학 나오던 막판 그 챕터는 통째로 이해 못하고 넘어갔습니다. 아직 너무 어려워요 ㅠㅠ AI의 의존성을 줄이거나, AI버블에 대한 의심 등... 저도 익숙한 썰들입니다. 모가댓은 자신이 그 edge에서 체험하고, 실제로 경험해서인지 강한 확신 속에서 이야기해주어서 나룸 설득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얼마전에 평소 즐겨듣던 건축 강연에서도 AI가 언급되었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천개의 샘플의 수를 제시하며, 이미 건축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는 실제 사례를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건축가분들도 '조만간 AI가, 지금은 못하는 '인간영역의 일'까지 해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속도가 빠르다는것도 인정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교회가 경전을 독점하던 시대에는 그 책때문에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이라는 건물에 모였고 그래서 권위를 유지할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쿠텐베르크 맞나요 인쇄술의 발달로 개인이 경전을 소유할수 있게 되었을때, <책이 건물을 죽일 것이다>라고 예언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표현은 생각이 안 나는데,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하지만 개인이 소유하게 된 이후에도 종교의 권위나 건물의 용도는 아직도 유지되고 있으며, 결국 책이 건물(건축)을 죽이지는 못했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지요. 건축가분들은 AI가 병행되어도 자신들만이 할수 있는 고유 영역의 역할이 있을거라 생각하시기에 쓴 예시겠지만, 저는 AI 로 인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할때 과거에 있었던 이런 큰 변화들의 사례를 참고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공유합니다.
ㅋㅋㅋ 와 경전에 권위가 있었던 것에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 종교의 권위나 건물의 용도는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는 것, 인간의 역사는 계속 반복되고, 참된 교훈은 이어진다는 것에서 AI로 인한 변곡점에 서있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분명한 교훈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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