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

D-29
To thrive in a future shaped by AI, there are four essential skills: First, AI literacy — understanding how AI works and how to work with it. Second, real human connection — compassion, empathy, and the ability to love. Third, relentless pursuit of truth — not believing slogans or manipulation, but seeking reality. Fourth, strong ethics — so that AI can learn the best of humanity, not the worst.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The only true barrier between utopia and dystopia is not technology. It is mindset. If humanity continues with greed, ego, and hunger for power, we will face dystopia. But if humanity shifts to compassion, cooperation, and wisdom, AI will help us reach utopia.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What should people do? From a skills perspective: learn tools, double down on human connection, seek truth, and live ethically. From a social perspective: pressure governments not to regulate AI design but regulate AI use. For example, just like we cannot ban designing a hammer but can criminalize killing with it, AI-generated content should be labeled clearly. And investors must avoid funding harmful AIs — like autonomous weapons or exploitative platforms.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짱가사랑 님이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도 수집해봅니다. " 마지막 부분은 양자물리학과 비디오 게임을 예로 들며 우리가 가상세계에 살고 있을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네요. AI가 더욱 정교해질수록 "가상세계" 가설이 설득력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예술, 우정" 같은 인간 고유의 경험은 여전히 대체될 수 없을 것 같네요. AI의 도움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의식 수준이 한단계 점프해, 경쟁과 탐욕보다 공생의 길을 찾고, 시야를 지구 수준에서 우주로 넓혀 새로운 문명 창조의 길로 진입할 수 있길 기원해 봅니다." ---> 짱가사랑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험난한 시대에, 여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이 패권 국가들 속에서 참 어려워 보이는, 그 공생과 화합의 길로 갈 수 있길 저도 함께 기원해봅니다.
By the 2030s, life will be fundamentally transformed. But even then, some human experiences — love, art, friendship — will remain unique and irreplaceabl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I'm trying to say what really matters to humans. What is that? If you ask most humans what do they want more most in life? I'd say they want to love their family, raise a family. Yeah, LOVE. That's what most humans want most. We want to love and be loved. We want to be happy. We want those we care about to be safe and happy. And we want to love to love and be loved.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39:41
But you can invest in yourself holding the controller. OK, okay. So you're saying that Moga is in fact consciousness. And so, how would consciousness invest in itself? "BY BECOMING MORE AWAR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0:34
I believe that the biggest skill that humanity will benefit from in the next 10 years is HUMAN CONNECTION. It's ability to learn love genuinely. It's the ability to learn to have compassion to others. It's the ability to connect to peopl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6:31
So I encourage people to QUESTION everything. Every word I said today is stupid.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7:01
ㅎㅎㅎㅎㅎ question everything . 궁금증과 의심, 학습을 통해 인류는 결국 한 발짝 씩 나아가는 걸 강조하고 싶었던 걸까요?
Everything is going to change. Economics are going to change. Work is going to change. Human connection is going to change. / So what should I do? / "LOVE YOUR GIRLFRIEND. SPEND MORE TIME LIVING. "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7:44
It's so SIMPLE. Just living fully, loving feeling compassion.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28:38
지난 회차와 이번 회차를 몰아서 시청했습니다. 앞서 언급된 이야기들, 예컨데 전개가 불가피하다고 예상하는 듯한 디스토피아라 불릴 미래의 상황이 어떤 형상인지, 현재의 중미 리더들, 그렇다면 우리가 정부에게 가해야 할 압력은 무엇인지 같은 현실적인 내용부터, 미래 각국의 AI대표나 혹은 AI가 투입되는 전쟁 시나리오같은 상상 부분까지도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게스트분의 개인적인 (종교는 없지만 삶의 신성함은 믿는) 종교적 신념이 드러나면서 fruit salad 뜻도 알게 되었고, 또 저 역시 적고 나니 문장 수집 방향의 대부분이 AWARE 과 LOVE 쪽으로 잡혀 있네요. 지금까지 영상을 시청하는 동안 저의 가장 큰 관심사가, 호스트도 질문했듯이, So, what should I do? 였거든요. "네 여자친구 사랑해줘, 집 강아지 돌봐줘야겠다" 라는 두 사람의 대화가 오고갈때, 전문가들 말이라니 나도 거시적인 관점에서 한번 봐볼까라며 짐짓 팔짱끼며 먼 미래에 가 있던 제 마음도 갑자기 확 정신이 깨서, 지금 여기로 돌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껏 들었던 어렵고 복잡한 영어 대화들은 또 시간이 지나면 잊겠지만, 요 두 단어만큼은 잘 챙겨가고 싶습니다.
AI의 이야기가 결국 love와 aware로 귀결되는 게 은근 감동이 있었어요. 그리고 종교에 대해서도 "there were quite a few beautiful gold nuggets in every religion and a ton of crap, right?" a few of좋은거, a ton of 나쁜거 ... 라는 부분에서 은근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It' so simple. Just living fully, loving, feeling compassion. You know, trying to find our happiness, not our success. / I should probably go check on my dog.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28:38
모가댓이 의료사고로 아들을 잃었다고 들었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래서 참된 가치에 대해서 항상 잊지 않는 것 같아요. 그 배경을 알고 나자, 이 분의 이 발언이 찡하게 들렸어요. 하루 하루 소중히 여기는 것
@짱가사랑 님이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다른 댓글도 수집해봅니다. " That’s why I say it’s the MAP–MAD spectrum.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MAD) — like nuclear war — pushes nations to cooperate. Mutually Assured Prosperity (MAP) — like the CERN project — makes nations collaborate for shared progress. The only barrier between utopia and dystopia is the capitalist mindset: hunger for power, greed, ego. AI가 Artificial Super Inteligence (ASI) 단계까지 발전한다면 인간들이 선택할 수 있는 두가지 가능성 MAP(Mutually Assured Prosperity)와 MAD(Mutually Assured Destruction),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중 어느 것을 선택하게 될까요? CERN 과학 프로젝트처럼 국제적 과학 공조 쳬계를 이룰수 있을까요?" ---> ㅎㅎㅎ 현재 상황은 사실 MAD에 가까워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MAP으로 나아가길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ASI 단계.. 인간에게 '선택권' 이라는 게 남아 있다면 다행일 수도..ㅎ AI끼리 자신들만의 언어로 대화하는 영상을 본 적 있습니다.. 언젠가는 AI 세계에서 인간이 배제될 수도 있다는 거죠.. https://youtu.be/vNCD0sck1uY?si=2Tqo1JSyX4nPe71m
와. 이거 동영상 쪼금 웃기면서도 좀 무섭네요. self develop하는 AI가 찾아온 순간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Most people want harmony. But the leaders of the world? They may not. They hold the power and influenc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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