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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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로 지정된 대화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01:26:36–01:57:17 9/15-9/20까지 (01:26:36–01:57:17) 분량 들어볼게요! 기간 : 9/15(월) ~ 9/20(토)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S9a1nLw70p0 Spotify : https://open.spotify.com/episode/7ilRnOKcAc5C7dnEZcCuFr 🔹 Part 4: 유토피아의 조건과 AI 지배 (01:26:36–01:57:17) 핵심 주제: 풍요의 유토피아, AI 지배 사회, 현실과 가상 ⏱ 01:26:36–01:57:17 01:26:36 If Jobs No Longer Exist, What Will We Do? – 일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까? (계속) 01:38:38 The Abundance Utopia – 풍요의 유토피아 01:40:50 AI Ruling the World – AI가 세계를 지배한다면 01:54:24 Everything Will Be Free – 모든 것이 무료가 되는 세상 대본 : https://www.gmeum.com/blog/3266/6800 그리고 나서 다 들으신 분은, 인상깊었던 문구를 1개씩 나눔해보고 의견도 자유롭게 나누어볼게요! 문구를 캡처하시고 싶으신 분은 위의 '대본'을 참조해주세요. + 추가로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아직 한 주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번 팟캐스트를 들은 뒤 여러분의 개인 생활에 어떤 변화나 영향을 준 부분이 있었나요? 제가 먼저 나누자면, - 국비 IT 과정을 듣고 있는 친구 동생의 진로를 걱정하게 되었고, - 미국 AI 관련 주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고, - 제 아들의 미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plus) 회사에서 영어로 하는 회의에 좀 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팟캐스트 대본을 외웠더니 - 물론 여전히 모르는 내용은 잘 안 들리지만-, 회화실력이 좀 늘었어요(신기!!)ㅎㅎ 다 그믐에서 함께 해주신 덕분이에요.)
Most of us don’t need a Ferrari. People want one only because it’s sold to them all the time. If everyone had a Ferrari, no one would care. 대부분의 사람은 페라리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페라리를 원하는 건 계속 광고와 판매가 되기 때문이죠. 만약 모두가 페라리를 갖는다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겁니다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Those billionaires are now investing in things like football clubs, sporting events, live music, and festivals because they believe that we’re going to be in an age of abundanc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I tend to believe that the only way for us to get to a better place is for the evil people at the top to be replaced with AI. Because they won’t be replaced by us. And as per the second dilemma, they will have to replace themselves by AI. Otherwise, they lose their advantage. If their competitor moves to AI, if China hands over their arsenal to AI, America has to hand over their arsenal to AI.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먼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서동주민님) 이번 영상이 제게 준 영향이라면, 저는 2가지가 생각나는데요. 1번째는, 관심과 탐구심의 가지치기가 일어난 것. 입니다. 이제부터 노란색을 찾아봐야지 결심하고 외출하면, 평소보다 노란색이 더 잘 보인다고 하잖아요. 아무래도 영상을 보는 동안엔 AI 에 대해 평소보다는 관심이 좀더 가더라구요. 예전에 언급했었던 강의도 그랬고, 특히 이번에 영상 들으면서 양자물리학 언급할때 "어, 이거 지난번 강의때 강사님이 블루오션(현금성 공부말고, 3:7까지도 늘려도 되는 "투자성 공부" 영역) 으로 든 예시였는데!" 이런 식의 중첩되는 리마인드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AI가 유용한건 맞지만 스스로 할수 있는 영역에서는 (특히 일이 아닌 '공부' 영역에서는 아직) 나의 두뇌를 써서 스스로 해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미래 치매예방도 되고?) 의존성을 줄이는 측면에서도 낫다는 조언이라던가, MacroHard 니 어쩌니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머스크에 관해서도, 사람들의 투자를 받고 주식시장을 불리기위해 AI버블을 만들고 있다는 다른 한편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었구요. 이런 식으로 제 나름 조금씩 알아가는 다양한 내용들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오옷, 저는 양자물리학 나오던 막판 그 챕터는 통째로 이해 못하고 넘어갔습니다. 아직 너무 어려워요 ㅠㅠ AI의 의존성을 줄이거나, AI버블에 대한 의심 등... 저도 익숙한 썰들입니다. 모가댓은 자신이 그 edge에서 체험하고, 실제로 경험해서인지 강한 확신 속에서 이야기해주어서 나룸 설득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얼마전에 평소 즐겨듣던 건축 강연에서도 AI가 언급되었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천개의 샘플의 수를 제시하며, 이미 건축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는 실제 사례를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건축가분들도 '조만간 AI가, 지금은 못하는 '인간영역의 일'까지 해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속도가 빠르다는것도 인정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교회가 경전을 독점하던 시대에는 그 책때문에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이라는 건물에 모였고 그래서 권위를 유지할수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쿠텐베르크 맞나요 인쇄술의 발달로 개인이 경전을 소유할수 있게 되었을때, <책이 건물을 죽일 것이다>라고 예언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표현은 생각이 안 나는데,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하지만 개인이 소유하게 된 이후에도 종교의 권위나 건물의 용도는 아직도 유지되고 있으며, 결국 책이 건물(건축)을 죽이지는 못했다는 걸 우리는 알고 있지요. 건축가분들은 AI가 병행되어도 자신들만이 할수 있는 고유 영역의 역할이 있을거라 생각하시기에 쓴 예시겠지만, 저는 AI 로 인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할때 과거에 있었던 이런 큰 변화들의 사례를 참고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공유합니다.
ㅋㅋㅋ 와 경전에 권위가 있었던 것에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 종교의 권위나 건물의 용도는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는 것, 인간의 역사는 계속 반복되고, 참된 교훈은 이어진다는 것에서 AI로 인한 변곡점에 서있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분명한 교훈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게 준 영향 2번째는. 제 개인적인 변화인데요. 예전에는 단점이나 부족한 면을 보충하는 방식으로 나를 성장시키고자 했다면, 이제는 나만 갖고 있는 개성이나 내가 생각하는 나의 최고 강점을 키우는 쪽으로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주엔 바빴고 사실 이번주도 그 연장선상에 있지만, 그래도 마무리는 하고 싶어서 (그리고 뒷 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마지막으로 글을 올립니다. 그믐에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제겐 동영상을 같이 보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방식이 참신했어요. AI라는 저와는 별로 친하지 않은 소재도 신기했구요. 덕분에 얼마전 무료영어전화 앱을 첨 사용해봤는데, 바로 알겠더라구요, 개발자가 생성형AI를 사용해 만든 프로그램인것 같다는. 지난번 제가 들었다던 AI 강의에서 lovable이었나 프로그램 만드는거 강사님께서 직접 그 과정을 다 보여주셨거든요. 이런 가지치기들로 단기에 AI를 경험한것같습니다. 늘 장문이지요? 그만큼 흥미로운 소재여서 그런가보다 생각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간 수고많으셨어요 수서동주민님. HUMAN CONNECTION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모임도. 이번 영상에서 Mo가, "the biggest skill that humanity will benefit from in the next 10years "라고 말한. :) 감사합니다
어맛, 달달하게산님. 이렇게 막판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막판에는 다들 바쁘셔서 왠지 쓸쓸하게 마무리 되나 싶어 조마조마했거든요. 동영상을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눈다는 것은 저에게도 큰 도전이었고, 함께 하지 않아주셨다면 어려웠을 것 같아요. 유튜브도 쇼츠만 보는 시대에 2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을, 그것도 너무 어려운 주제로... 저 혼자라면 참 어려울 것 같아요. 휴먼 커넥션이 결국 역설적으로 가장 중요할 것이라는 게 소름이에요. 결국에는 AI시대에도 사람간의 연결이 중요할 것이라는... 아무튼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달달하게산님... 제 추측컨데 영어를 잘 하시는 듯해요 핵심을 정말 빨리 간파하시네요 ㅎㅎ 그리고 "예전에는 단점이나 부족한 면을 보충하는 방식으로 나를 성장시키고자 했다면, 이제는 나만 갖고 있는 개성이나 내가 생각하는 나의 최고 강점을 키우는 쪽으로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 이거 정말 공감합니다. 결국 top specialist가 살아남는 방식이 될 거라는 게 엄청난 교훈같아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마지막 부분 들어볼게요. 대본: https://www.gmeum.com/blog/3266/6801 아직 댓글이 100을 넘지 않았어요. 수료증 발급을 하려면 100개가 넘어야 해서 마지막까지 살짝 더 분발해보아요♡
To thrive in a future shaped by AI, there are four essential skills: First, AI literacy — understanding how AI works and how to work with it. Second, real human connection — compassion, empathy, and the ability to love. Third, relentless pursuit of truth — not believing slogans or manipulation, but seeking reality. Fourth, strong ethics — so that AI can learn the best of humanity, not the worst.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The only true barrier between utopia and dystopia is not technology. It is mindset. If humanity continues with greed, ego, and hunger for power, we will face dystopia. But if humanity shifts to compassion, cooperation, and wisdom, AI will help us reach utopia.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What should people do? From a skills perspective: learn tools, double down on human connection, seek truth, and live ethically. From a social perspective: pressure governments not to regulate AI design but regulate AI use. For example, just like we cannot ban designing a hammer but can criminalize killing with it, AI-generated content should be labeled clearly. And investors must avoid funding harmful AIs — like autonomous weapons or exploitative platforms.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짱가사랑 님이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도 수집해봅니다. " 마지막 부분은 양자물리학과 비디오 게임을 예로 들며 우리가 가상세계에 살고 있을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네요. AI가 더욱 정교해질수록 "가상세계" 가설이 설득력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예술, 우정" 같은 인간 고유의 경험은 여전히 대체될 수 없을 것 같네요. AI의 도움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의식 수준이 한단계 점프해, 경쟁과 탐욕보다 공생의 길을 찾고, 시야를 지구 수준에서 우주로 넓혀 새로운 문명 창조의 길로 진입할 수 있길 기원해 봅니다." ---> 짱가사랑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험난한 시대에, 여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이 패권 국가들 속에서 참 어려워 보이는, 그 공생과 화합의 길로 갈 수 있길 저도 함께 기원해봅니다.
By the 2030s, life will be fundamentally transformed. But even then, some human experiences — love, art, friendship — will remain unique and irreplaceabl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I'm trying to say what really matters to humans. What is that? If you ask most humans what do they want more most in life? I'd say they want to love their family, raise a family. Yeah, LOVE. That's what most humans want most. We want to love and be loved. We want to be happy. We want those we care about to be safe and happy. And we want to love to love and be loved.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39:41
But you can invest in yourself holding the controller. OK, okay. So you're saying that Moga is in fact consciousness. And so, how would consciousness invest in itself? "BY BECOMING MORE AWAR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0:34
I believe that the biggest skill that humanity will benefit from in the next 10 years is HUMAN CONNECTION. It's ability to learn love genuinely. It's the ability to learn to have compassion to others. It's the ability to connect to people.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6:31
So I encourage people to QUESTION everything. Every word I said today is stupid.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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