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인데, <디스펠>처럼 청소년 대상으로 출간했는데, 오히려 성인들에게 더 어필된 소설이 마야 유타카의 <신 게임>이랍니다. 이건 아예 처음부터 아동대상 레이블에서 출간했는데, 내용이 결코 아동이 봐서는 안 되는... 결말도 초등학생이 읽어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었구요. 이런 책을 초등학생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출간한 출판사나 작가 선생님도 참...
바로 이 마야 유타카의 <신 게임>, 내친구의서재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ㅎㅎㅎ
[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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