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초딩 탐정물의 교본, 그게 맞는 표현입니다. 선정성도 없고 어두운 세계도 아이들의 눈으로 간단히 표현한 점도, 거기다 공포 분위기도 나름 잘 조성하고 있으니까요.
[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D-29
조동신

김영민
그렇습니다 ^^

박소해
CCTV 같은 현대과학수사를 피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선택했다고 들었는데 읽기도 전에 기대되는군요. :-)

김영민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믐채팅은 한 10일 남았으니 그사이에 올려주셔도 됩니다

박소해
네 이번 추석 때 읽으려고 합니다! :-)
조동신
초딩물이라고 하기에는 분량이 상당히 되긴 하지만요. 그래도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 예상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반전도 좋았습니다.
만렙토끼
맞아요! 제가 예상했던 부분과 아닌 부분 모두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런 소설의 매력인 거 같아여!!
만렙토끼
연휴에 잘 읽고왔습니다! 다들 연휴는 잘보내셨나요?ㅎㅎ 명절이 끼어있어서 밀린 일들을 처리하구 책을 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내일도 쉬시는 분들도 많 지만 출근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김영민
안녕하세요 ㅎㅎ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만렙토끼
완전요!!! 책이 도톰해서 다 읽을 수 있을지 조금 걱정했는데 연휴 파워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잘 읽었어요ㅎㅎ

김영민
오 다행입니다 ㅎㅎ
만렙토끼
치사해. 8월은 너무 더워서 놀고 싶다는 생각조차 안 들잖아.
『디스펠』 7,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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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일곱 번째를 알면 죽는다나.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하지만 기지마라면 일곱 번째를 알고 있을 것 같아서
『디스펠』 23,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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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각 이야기의 머리글자를 히라가나로 바꿔 한 글자씩 이어서 읽어봐 / 마녀의 집
『디스펠』 4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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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하지만 잊어서는 안 된다. 사쓰키는 같은 게시판 담당인 동시에 사건의 진상을 좇는 라이벌 이기도 하다. 그런 사쓰키도 설득할 수 있는, 오컬트의 존재를 증명하는 기사를 써야만 한다. 나는 마음을 다잡았다 ”
『디스펠』 127,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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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그곳에 그려져 있던 것은 엄청나게 많은 새까만 인간 그림이었다
『디스펠』 15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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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탐정이 주위를 설득하는 것처럼 어떤 추리라면 정답으로 인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거다
『디스펠』 17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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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대화 화면도 간결했고, 표시된 그룹도 단 하나뿐이었다. 하지만 그 그룹 이름을 보고 우리는 순간 말을 잃었다 / 나즈테의 모임
『디스펠』 2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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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논리를 짜맞춘 건 솔직히 감탄스럽지만." 사쓰키가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번엔 다른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모순이 있어." - 중략 - "즉, 마리코 언니가 7대 불가사의를 남긴 것 자체가 유스케의 추리와 모순돼." ”
『디스펠』 258,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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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하지만 만약 '2022'가 계정을 만든 해이고, 'tubaki'가 마을의 꽃에서 따온 것이라면? 다른 계정 이름에는 꽃 이외의 마을 상징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 중략 - "알아보니 오쿠사토 정의 상징에는 꽃 말고 나무와 새가 있더라. 나무는 느티나무, 새는 휘파람새야." - 중략 - "찾았어!" ”
『디스펠』 3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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