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D-29
초딩물이라고 하기에는 분량이 상당히 되긴 하지만요. 그래도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 예상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반전도 좋았습니다.
맞아요! 제가 예상했던 부분과 아닌 부분 모두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런 소설의 매력인 거 같아여!!
연휴에 잘 읽고왔습니다! 다들 연휴는 잘보내셨나요?ㅎㅎ 명절이 끼어있어서 밀린 일들을 처리하구 책을 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내일도 쉬시는 분들도 많지만 출근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ㅎㅎ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완전요!!! 책이 도톰해서 다 읽을 수 있을지 조금 걱정했는데 연휴 파워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잘 읽었어요ㅎㅎ
오 다행입니다 ㅎㅎ
치사해. 8월은 너무 더워서 놀고 싶다는 생각조차 안 들잖아.
디스펠 7,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일곱 번째를 알면 죽는다나.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하지만 기지마라면 일곱 번째를 알고 있을 것 같아서
디스펠 23,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각 이야기의 머리글자를 히라가나로 바꿔 한 글자씩 이어서 읽어봐 / 마녀의 집
디스펠 4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하지만 잊어서는 안 된다. 사쓰키는 같은 게시판 담당인 동시에 사건의 진상을 좇는 라이벌 이기도 하다. 그런 사쓰키도 설득할 수 있는, 오컬트의 존재를 증명하는 기사를 써야만 한다. 나는 마음을 다잡았다
디스펠 127,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그곳에 그려져 있던 것은 엄청나게 많은 새까만 인간 그림이었다
디스펠 15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탐정이 주위를 설득하는 것처럼 어떤 추리라면 정답으로 인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거다
디스펠 17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대화 화면도 간결했고, 표시된 그룹도 단 하나뿐이었다. 하지만 그 그룹 이름을 보고 우리는 순간 말을 잃었다 / 나즈테의 모임
디스펠 2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논리를 짜맞춘 건 솔직히 감탄스럽지만." 사쓰키가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번엔 다른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모순이 있어." - 중략 - "즉, 마리코 언니가 7대 불가사의를 남긴 것 자체가 유스케의 추리와 모순돼."
디스펠 258,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하지만 만약 '2022'가 계정을 만든 해이고, 'tubaki'가 마을의 꽃에서 따온 것이라면? 다른 계정 이름에는 꽃 이외의 마을 상징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 중략 - "알아보니 오쿠사토 정의 상징에는 꽃 말고 나무와 새가 있더라. 나무는 느티나무, 새는 휘파람새야." - 중략 - "찾았어!"
디스펠 3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기도는 상습적으로 준비물을 깜박한다. 한 번만 더 깜빡하면 성적표에 페널티가 붙을 타이밍이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날의 '배움의 시간' 자체를 선생님의 도둑질에 대한 장황한 이야기로 채우고 자신의 차례를 넘기고 싶었던 게 아닐까.
디스펠 36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나에게 시바타 할아버지의 죽음은 마을을 뒤흔든 마리코 누나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이었다.
디스펠 406,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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