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를 알면 죽는다나.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하지만 기지마라면 일곱 번째를 알고 있을 것 같아서
『디스펠』 23,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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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각 이야기의 머리글자를 히라가나로 바꿔 한 글자씩 이어서 읽어봐 / 마녀의 집
『디스펠』 4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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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하지만 잊어서는 안 된다. 사쓰키는 같은 게시판 담당인 동시에 사건의 진상을 좇는 라이벌 이기도 하다. 그런 사쓰키도 설득할 수 있는, 오컬트의 존재를 증명하는 기사를 써야만 한다. 나는 마음을 다잡았다 ”
『디스펠』 127,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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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그곳에 그려져 있던 것은 엄청나게 많은 새까만 인간 그림이었다
『디스펠』 15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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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탐정이 주위를 설득하는 것처럼 어떤 추리라면 정답으로 인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거다
『디스펠』 175,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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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대화 화면도 간결했고, 표시된 그룹도 단 하나뿐이었다. 하지만 그 그룹 이름을 보고 우리는 순간 말을 잃었다 / 나즈테의 모임
『디스펠』 2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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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논리를 짜맞춘 건 솔직히 감탄스럽지만." 사쓰키가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번엔 다른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모순이 있어." - 중략 - "즉, 마리코 언니가 7대 불가사의를 남긴 것 자체가 유스케의 추리와 모순돼." ”
『디스펠』 258,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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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하지만 만약 '2022'가 계정을 만든 해이고, 'tubaki'가 마을의 꽃에서 따온 것이라면? 다른 계정 이름에는 꽃 이외의 마을 상 징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 중략 - "알아보니 오쿠사토 정의 상징에는 꽃 말고 나무와 새가 있더라. 나무는 느티나무, 새는 휘파람새야." - 중략 - "찾았어!" ”
『디스펠』 3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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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 기도는 상습적으로 준비물을 깜박한다. 한 번만 더 깜빡하면 성적표에 페널티가 붙을 타이밍이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날의 '배움의 시간' 자체를 선생님의 도둑질에 대한 장황한 이야기로 채우고 자신의 차례를 넘기고 싶었던 게 아닐까. ”
『디스펠』 36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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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토끼
나에게 시바타 할아버지의 죽음은 마을을 뒤흔든 마리코 누나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충격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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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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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 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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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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