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화면도 간결했고, 표시된 그룹도 단 하나뿐이었다. 하지만 그 그룹 이름을 보고 우리는 순간 말을 잃었다 / 나즈테의 모임
『디스펠』 2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만렙토끼
“ "논리를 짜맞춘 건 솔직히 감탄스럽지만." 사쓰키가 말했다. "미안하지만, 이번엔 다른 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모순이 있어." - 중략 - "즉, 마리코 언니가 7대 불가사의를 남긴 것 자체가 유스케의 추리와 모순돼." ”
『디스펠』 258,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만렙토끼
“ 하지만 만약 '2022'가 계정을 만든 해이고, 'tubaki'가 마을의 꽃에서 따온 것이라면? 다른 계정 이름에는 꽃 이외의 마을 상징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 중략 - "알아보니 오쿠사토 정의 상징에는 꽃 말고 나무와 새가 있더라. 나무는 느티나무, 새는 휘파람새야." - 중략 - "찾았어!" ”
『디스펠』 33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만렙토끼
“ 기도는 상습적으로 준비물을 깜박한다. 한 번만 더 깜빡하면 성적표에 페널티가 붙을 타이밍이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날의 '배움의 시간' 자체를 선생님의 도둑질에 대한 장황한 이야기로 채우고 자신의 차례를 넘기고 싶었던 게 아닐까. ”
『디스펠』 364,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구수영 옮김
문장모음 보기
만렙토끼
나에게 시바타 할아버지의 죽음은 마을을 뒤흔든 마리코 누나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이었다.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 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