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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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행 일 정 📆 8.27~9.3 서평단 및 그믐 모임 모집 > 8.27~9.2 서평단 모집 설문 폼 작성 > 9.3 서평단 발표 및 도서 배송 9.4~10.2 그믐 29일 모임 진행 > 9.4~9.5 모임 시작 - 도서 준비, 자기 소개 및 기대평 나눔 > 9.6~9.8 류재이 「금녀」 > 9.9~9.11 이지유 「여우의 미소」 > 9.12~9.14 유상 「달리 갈음, 다리가름」 > 9.15~9.17 박소해 「폭포 아래서」 > 9.18~9.20 무경 「웃는 머리」 > 9.21~9.23 위래 「반쪽이가 온다」 > 9.24~9.25 Q&A 대방출 > 9.26 작가와 독자의 만남, 오프라인 북토크 @수북강녕 > 9.27~10.2 모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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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설문 폼 작성을 통해 서평단에 응모하시면 교보문고 "북다 출판사"에서 열 분을 추첨하여 책 선물을 드립니다 https://naver.me/5ZSJNdXS (설문 폼에 남기신 '기대평'을 그믐에도 써주세요~!) 📍 추첨되지 않으셔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위 진도에 따른 함께 읽기 기간에는 주어지는 질문이나 미션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각 작품을 읽으시는 기간 중에는 해당 작가님들이 깜짝 등장하신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과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보아요 📍 9월 26일 종로구 창덕궁길 동네책방 수북강녕에서 열릴 예정인 오프라인 북토크에도 몇몇 작가님들이 함께 자리하실 예정이에요 어느 분이 오실지, 무슨 이야기가 오갈지,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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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품 소 개 🧾 오.랜.전.설.이.공.포.로.다.시.태.어.난.다. 🎴 담대한 상상력으로 재탄생한 '전설의 고향', 6인 6색 전설x호러 앤솔러지 1977년 첫 방영을 시작해 2009년 아쉬움 속에 막을 내린 '전설의 고향'을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 최초의 시즌제 스릴러 드라마, 구미호와 저승사자, 흉가와 귀곡성이 난무했던 그 레전드의 기억을 재현합니다! 👀 한번쯤 들어본 설화부터 생경한 지역 전승에 이르기까지, 🕷 귀신과 요괴, 살인과 복수 속에 서늘한 공포를 품은 여섯 편의 이야기, 📚 한국 장르문학의 떠오르는 작가님들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들을 함께 읽어가 볼까요?!
안녕하세요, 작가 무경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다 보니 실물 책은 어제 받았습니다. 아주 때깔이 곱고 요사스럽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책 표지에서 사악한 기운이 자르르르 흐릅니다 ㅎㅎ 흐트러진 뼈, 시커먼 살점, 피가 흩뿌려져 시뻘겋게 물들여진 바닥,,, 「웃는 머리」, 완전 제 취저입니다!
취저라고 하시니 아주 기쁩니다! 이번에는 가볍게 쓰자고 시도하였는데 다행히도 읽기 괜찮으셨던 듯합니다. 어휴...(안도의 한숨)
안녕하세요, 이지유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호랑지빠귀가 귀신새로 불린다는 걸 「여우의 미소」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책의 제목인 『귀신새 우는 소리』가 이 작품에서 비롯된 거군요! (저는 읽으면서 추리에 실패, 예상하지 못한 반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도 소설 쓰며 조사하다가 알았어요 ^^ 재미있게 읽어주신 것 같아 뿌듯합니다. ㅎㅎ:)
@수북강녕 대표님, 이렇게 빛의 속도로 독서 모임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처음 독서모임 부탁드렸을 때 흔쾌히 수락하셨을 뿐만 아니라 응원까지 해주셔서 큰 힘이 났습니다. @조영주 작가님, 구매에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그믐에서 만나니 더 반가운 걸요.
대표님, 작가님들 안녕하십니까 이번 책에 참여한 류재이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여섯 편 앤솔러지의 시작을 여는 첫 작품, 「금녀」부터 아주 대단했습니다! 설화 같기도 하고, 근미래 SF 소설 같기도 했어요 모임 열리면 바로 1번 타자로 출전하십니다 ^^
작가님 바쁘실 텐데... 여기서 만나서 반가워요. :-)
안녕하세요!! 놀러왔습니다?!! ㅋㅋ 신청했고요, 박소해작가님 인스타에서 책 보고 두근두근했어요.. 무서울 것 같아서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그믐에서 열렸으니!! 호러.. 잘 못 읽습니다만.. 작가님들 덕분에 조금씩 좋아하고 있고요.. 꼬물꼬물 따라가보겠나이다 >_<
어서 오세요 x 꼬옥 안아 드려요 x 같이 읽으면 무섭지 않아요 (도리도리) 기이하고 서늘한 이야기들이라, 남은 더위 싹 날려 버릴 딱 그 정도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섭지만 재미있는 작품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니, 차근차근 읽어봐 주시고 참여해 주신 작가님들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4마리의 새가 달 한가운데에 머물면서 있는걸 보니 모임지기님이 소개해주신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네요. 어렸을 때 보면서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베개로 얼굴을 가리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내 다리 내놔"라는 대사가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ㅋㅋㅋㅋ 6명의 작가님들의 단편들의 제목과 어울리는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서 단편을 보기전에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그림을 볼 때 제일 기대되는 단편은 이지유 작가님의 <여우의 미소>가 제일 기대되요. 얼굴이 보이지 않아 어떤 모습을 지었을지 여우의 미소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그리고 제목과 내용을 볼 때 위래작가님의 〈반쪽이가 온다〉가 온다가 제일 궁금해요. “저승의 계약을 잘 속이면 두 사람의 수명을 서로 바꿀 수 있지.” 상상이지만 저승의 계약을 속여서 두 사람의 수명을 바꾼다는 설정이 매력적이네요. 작가님들의 단편을 볼 때 모든 단편에서 '연기'가 계속 보이는데요. 그렇게 그림을 그린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불온함을 숨긴 전설들이라는 뜻을 나타낸건지도 궁금해요 !!!
@느티나무 님 써주신 글을 읽고 표지를 다시 봤지 말입니다! 저승의 계약으로 수명을 바꿀 수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음을 앞둔 날 제가 계약서를 쓰고 싶네요, 라고 적으려는데, 그런 전개는 로맨스 소설일 테고요 ㅎㅎ 「반쪽이가 온다」는 고전 호러이니 어떤 전개일지 많이많이 궁금해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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