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

D-29
느티나무님 반가워요. 좋은 시간 되시길요.:)
저도 어릴적 전설의 고향을 흘끔거린 기억이 납니다.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십시오!
물고기먹이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독서가 되기를요~^^
어머 @느티나무 님 제가 오타를 냈네요~ 죄송해요~~~
작가님 괜찮아요 ~~
제가 지난주부터 눈이 침침하더니만... =.= @느티나무 님도 눈 건강 조심하셔요~ 🙏
감사해요. 눈 건강 잘 챙길게요 ~ 작가님도 눈에 도움되는 루테인같은 영양제 챙겨드시면서 눈 건강 챙기셔요 !!
전설에 고향에 대한 향수가 있어서요! 옛날의 그 섬뜩했던 호러물이 그립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낮에는 뜨거운 요즘에 저를 서늘하게 만들어 줄 [귀신새 우는 소리] 엔솔러지 기대됩니다 :D
어릴 때 안방 TV 앞에 모여 '전설의 고향'을 보고 나면, 아빠가 "가서 TV 좀 꺼라"라고 말씀하시곤 했어요 (리모컨 없던 시절) TV 에서 가장 먼 안방 아랫목 벽에 붙어 숨을 죽이고 보던 저는, TV 근처에 가면 귀신이 나올 것 같아 가까이 가질 못했죠 그때만큼 무서운 콘텐츠가 요즘 없는 걸까요 아님 아련한 향수 속에 특히 더 무서웠던 기억으로 남은 걸까요 @물고기먹이 님 어서 오세요 ♡
6인 6색으로 준비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6가지 이야기를 준비했으니 입맛대로 즐기셔요. 외주셔서 감사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책의 실제 모습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따끈따끈한 신간을 받자마자 찍어 올립니다 짙은 남색과 쨍한 노란색의 조화가 이렇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내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홀로그램 엽서도 들어 있는데요, 비춰 보는 각도에 따라 새가 보였다 안 보였다, 세 마리였다 여섯 마리였다, 으아악!
편집자님이 색감을 알맞게 설정하셨네요. 으스스한 느낌은 호러에 딱이죠 ! 홀로그램 엽서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세마리였다가 여섯마리가 되는 엽서라뇨 !!
제주 제 집에도 오늘 도착해서 몇 번이나 책을 펼쳐보고 만져봤는지 모릅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사진보다는 밝더라고요. :-) 책을 예쁘게 만들어주신 교보문고 북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KBS 라디오 작은서점 속 코너 <장강명의 인생책> 박소해 작가님 편에서 듣고 나서부터 쭈-욱!!! 참여하신 작가님들의 우상향을 적극 응원하는 차원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상향 !! 🫡
수북강녕 단골 다독가님, 어서 오세요! 이 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긴장감으로 숨죽여 읽다가 아니 이게 이렇게 풀린다고? 를 외치기도 하고요 조마조마하던 가슴을 후우 숨 한번 내쉬고 쓸어내리기도 한답니다 바닿늘 북클럽은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9월에 이소노미아에서 수북강녕에 오셔서 온라인 편집자쇼 진행하시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바닿늘 북클럽에 꼭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앗.. 나름 단골은 맞지만.. 다독가에는 앞에 (야메)가 붙어야 더 정확할 것 같아요. 😂 이 책 진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말씀 듣고 보니.. 더 기대가 커젔습니다. 😍 모임지기를 처음으로 해보고 나니까.. 그동안 모임지기 해오신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커졌습니다. 제가 은근 소심한 구석이 있어서.. 모임지기 진짜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저는 제가 열심히 노력하면 참여자 분들도 더 적극적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꼭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열심히 참여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이소노미아에서 다녀간 건 알고 있었는데 그런 계획이 있었군요!!! 오오.... 너무 기대됩니다. 부담 갖진 마시고 ~ 편하게 한 번씩 들러주세요. 😳 꾸준히 좋은 관계 이렇게 유지하고 싶습니다. 🥰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북강녕은 역시... 최고입니다. 🤩
오 바닿늘 북클럽이 생겼나요????? 가봐야겠네요. :-)
라디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바닿늘님과 저는 기승전우상향! 이라서 넘후 좋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이 연사 외칩니다. 우상향!
ㅋㅋㅋ 좋아해주셔서 넘후 고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상향 이루는 하루가 되시길!! ^^ 바닿늘북클럽 오셔서 ~ 한 번 봐주신다면 너무 고마울 것 같습니다. 흐흐..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꽃잎처럼 다가오는 로맨스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북다]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2026.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낭독 두번째 유리알 유희 1,2권 (3월 16일(월)시작
문장의 미학
[책 증정]2020 노벨문학상, 루이즈 글릭 대표작 <야생 붓꽃>을 함께 읽어요.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할인 받고 연극 보실 분] 슈테판 츠바이크 원작, 《운베난트: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호러의 매력을 파헤치자!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 수련회 : 첫번째 수련회 <호러의 모든 것> (with 김봉석)
그리스 옛 선현들의 지혜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눈으로 읽고, 손으로 읽고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