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

D-29
저는 책 받았습니다~~!! 😍
빨리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그저 즐겁게 읽어주시기만을 바라고 있겠습니다. 우상향! 🫡
히히~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우상향!!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이지유 작가님 ~ !! 지난 번에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꼭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어요!! ^^) 재미있게 읽으며 참여해보겠습니다. 😁
표지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무섭쥐이~~~?" 😱
[이름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글라라에요! Kiara는 글라라의 이탈리아 발음이고요, 이탈리아어로 Chiara라고 쓰는데 영어 발음으로 치아라 (치워라 같이 들려서 ;;;) 라고 읽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요렇게 Kiara (키와 끼어 중간발음ㅋㅋ)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꾸벅
치아라-----> 키아라! 이제 닉네임 뜻을 알았네요. :-) 소개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아하! 그러면 글라라 님이라고 불러드리면 되겠네요?? 뜻을 알고 나니 이름이 더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
@모임 @수북강녕 전설의 고향 예전 에피소드 기억 안나는 분들을 위해... :-) https://namu.wiki/w/%EC%A0%84%EC%84%A4%EC%9D%98%20%EA%B3%A0%ED%96%A5/%EC%97%90%ED%94%BC%EC%86%8C%EB%93%9C
안녕하세요 커피책입니다! 그믐 모임은 이번이 두번째네요 (첫번째가 수북강녕님 연뮤클럽) . 첫모임이 너무 좋았어서 역시나 아직 낯설고 어색하지만 앞으로 너무 기대가 됩니다 ! 책을 읽는 사람들과의 모임이라니.. 너무 낭만적이면서 멋집니다! 게다가 이번 책의 작가님들이 모임에 오셔서 무척 재미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여^^ 커피책이란 이름은 제가 늘 생각해온게 제가 커피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하루를 커피한잔과 함께 책 읽기로 시작하자! 가 저의 하루 목표인데, 실천해 오지 못했으나 이번 기회에 실천해 보고자 아이디를 이렇게 정해봤어요. 아 그리고 전설의 고향은 제 어릴적 최고의 프로였죠. 방송하는 날은 잠도 자지 않고 언니들이랑 동생이랑 이불덮고 눈만 빼곰히 빼고 봤던 추억의 시리즈물이였습니다. 다본 후 화장실갈때 꼭 동생을 불러 같이 갔던 기억이.. 화장실이 먼것도 아닌데 ㅎㅎ 전설의 고향 이야기가 생각나는 것은 아닌데 마지막 부분이 늘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요 문제가 해결되고 권선징악으로 착한사람이나 귀신(?)은 살거나 하늘로 가고, 나쁜 사람은 벌받는.. 나름 교훈적이었던 .. ㅎㅎ 귀신새 우는 소리 책을 구매했는데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아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잘 읽고 잘 참여 해보겠습니다 !!
직업 + 책사랑의 결합이로군요~! 멋진 독서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
표지만큼 재미있는 책이길 바랍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커피책님 반갑습니다. 두 번째 그믐,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먼저, 제 소개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모임이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벌써부터 오고 가는 대화에~ 시작이 좋다고 느낍니다!! ㅎㅎ 커피와 책은 너무 좋은 조합입니다!! 이건 어쩌면(??) 그믐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의 혜택 일수도 있겠습니다. (보통은 중복에 걸릴 것 같아서요. ㅎㅎㅎ) 계획하시는 목표 잘 이뤄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그러고 보니.. 전설의 고향.. 저도 권선징악을 보기 위해 본 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 현대 버전으로 온 게 어쩌면 모범택시, 비질란테 같은.. 류의 드라마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 어쩌면 드라마 <악귀>도 그런 내용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맞나... 벌써 기억이 흐려졌습니다. ㅜㅜ)
책 넘넘 잘 받았습니다! 서늘한 느낌 물씬 느껴보겠습니다 :D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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