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

D-29
작가님께 모범생으로 인정받으니 더없이 기쁩니다 ^^
있는 그대로 팩트를 말씀드렸을 뿐... 장르에 보내주시는 애정에 늘 감사드려요! 그런데 혹시, 제 작품 제목을 <폭포 아래서>로 정정 요청 드려도 될까요? 🥺
헛;;; 네. 바로 수정했습니다. '박연'에 너무 꽂혀있었나봅니다^^
그만큼 ^^ 관심을 주신 거지요. 감사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 흥미진진한 여섯 편의 작품을 모두 읽은 시점, 궁금한 게 아직 많으시죠? 🦉 > 9.24~9.25 Q&A 대방출 작가님들이 내내 함께 하시며 집필 의도부터 비하인드까지 촘촘히 나눠 주셨지만, 못다한 질문을 위해 추가 시간을 드립니다 :)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남아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 보아요 저도 여러분께 질문을 드릴게요 ❓ 산업화 도심화가 되기 이전인 '옛날 옛적', 동물과 사람이 지금보다 더 많은 상호 작용을 했던 시절입니다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한발 물러서, 작품 속에서 인상 깊었던, 달리 보였던, 기억에 남는 동물이 있다면 다시 한번 소환해 주세요! ❓ 추리의 형태를 띠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적지 않았습니다 읽으시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탐정은 어느 이야기의 누구인가요?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 # 재미있는 답변을 주신 분께는 수북강녕의 굿즈를 드립니다 # 오프라인 북토크 때 전해 드려요 # 북토크에 못 오신다면? 🎁을 보관하고 있을게요 언제든 들러 주세요
❗ 달리보였던건 "금돼지"였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일 처음에 만났던 소설이여서 인상이 강렬했나 싶기도 하고 돼지는 맛있는거잖아요? ㅋㅋㅋ 그런데 엄청난 괴수 이미지로 나와서 이런!헛! 나의 돼지님이!란 생각이 살짝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 6작품 다 너무 흥미롭게 읽어서 재미있는 부분이였습니다! 그 중에 저는 약간 탐정부분보다 관계성에 마음조려가며 살짝 읽었던게 "여우의 미소"였던 것 같아요. 여우인 것도 알고, 사건현장에 매번 나타나는 누이를 대하는 오라버니인 재원과 어머니 은선의 태도가 참 흥미로웠습니다. 정말 가족이였거든요. 이런 관계성을 처음에 계속 의심하고 정말?정말?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ㅎ
저도 금돼지 정말 신선했습니다! 👏👏👏
저도 여섯 편 모두 모아.. 리뷰 글 올렸습니다. ^^;; 올리고 나니 아쉬움이 커서..;; 지웠다가 다시 올렸습니다. (어지간해선 이러지 않는데.. 🥲)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p/DPADTSoEwyZ/?igsh=MXJ4MHdwM3doazFkMw==
감사합니다! 그저 외칩니다. ㅇㅅㅎ!!! 💪🫡
저도 따라 외칩니다! ㅇㅅㅎ!! 😆🫡 그리고 ~ 다른 사이트에도 공유했습니다. YES24 https://sarak.yes24.com/blog/haechuns/review-view/21660959 알라딘 https://blog.aladin.co.kr/m/770931281/16764364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seasky210528/224020954972
다시 한번 외칩니다. 초감사!!! 🫡
어머..........최고시다!!
그믐 모임 소개와 홍보까지, 알찬 후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표님 혹~시 이번 추석 기간동안 책방이 문을 여는 날이 있을까요?
우와! 구경 가겠습니다ㅎㅎ 인스타 링크 올려주셔서 빠르게 방문!
https://www.instagram.com/p/DPAr1wpklGe/?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책소개 잘 하고 싶은데... 잘 되지않는.... 아몰랑 리뷰입니다 :D 수북강녕 대표님의 화려한 이모티콘을 빌려보았습니다 케케케
오오 감사합니다! 🤭 참으로 발랄한 리뷰로군요~! 👏👏👏👏👏
화투패 🎴, 드라큘라 🧛‍♀️, 부엉이 🦉... 저의 빈약한 텍스트를 채워주는 화려한 이모티콘을 빌려가셨군요! ㅎㅎ 리뷰 감사드립니다 ♡ 추석 연휴 중 수북강녕은 언제 오픈할 것인가... DM 드리겠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 9.26 작가와 독자의 만남, 오프라인 북토크 @수북강녕 @모임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만남의 날~! 귀기 가득한 고궁 옆 책방 수북강녕에서 만나요 ♡ 현장에 오시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사진과 후기 많이 올릴게요 온라인에서 이야기 나눔은 계속됩니다 ♡
혹시.. 오늘도 신청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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