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올려 주셔서 진짜 더 부럽고 아쉽네요ㅠㅠ 다음모임은 꼭....!
[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
D-29
만렙토끼

물고기먹이
저기 제가 있어야 하지 말입니다 흑흑흑흑
너무 부럽습니다ㅎㅎㅎㅎ

박소해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

박소해
@수북강녕
오늘 북토크 준비해주시느라 애쓰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 13도 후원 막걸리 못잊을 것 같습니다~~*^^*

박상민
어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바빠 그믐에서 활동을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ㅜ

박소해
박 작가님 복귀 소식에 축하드리고... 비록 직장생활에 바쁘지만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써주세요. :-)

박상민
감사합니다 ^^ 작가님 신작도 기대중이에요 ㅎㅎ

박소해
격려 말씀에 감사드려요, 박 작가님! 잘 나와야 할 텐데요…. 출간되면 소식 전할게요~!

바닿늘
저도 어제 너무 즐거웠습니다!! ☺️

박소해
어제 <귀신새 우는 소리>와 불금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바닿늘
장난 아니었죠!
불타서 죽을 뻔했습니다. 😆😁
우상향! 싸인까지 결국 받고야 말았네요.
캬캬.. ㅇㅅㅎ!! 🫡

박 소해
ㅇㅅㅎ! 🫡 ㅎㅎㅎ 열정적인 북토크였나요? 귀한 시간 내서 와주시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수북강녕
@모임 오프라인 북토크 후유증?!으로 마지막 진도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만큼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
> 9.27~10.2 모임 마무리
갑자기 선선해진 9월, 초가을 독서를 내내 함께 했던 귀신새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 전까지 못다 읽으신 부분, 다시 떠오른 문구, 해소되지 않은 궁금증을 마저 나눠 주세요 💭
sns나 서점 사이트에 후기 올리시면 요기도 공유 부탁드리고요~!

무경
차기작이라면... 일단 현재 장편 하나를 퇴고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인데, 지금까지 쓴 것과는 다른, 그러니까 은일당(+마담 흑조)이나 악마 시리즈와는 다른 작품입니다. 예전에 일부라도 공개된 적 없는... 힘 빼고 가볍게 써 보려고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외에는 현재 <마담 흑조 2>(가제) 구상중입니다. 이번에는 1929년 초의 경성을 배경으로 하는 장편이 될 것 같습니다. <계간 미스터리>에서 쓰고 있는 칼럽? 리뷰? 글도 2회 정도는 더 써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 외에는 아직 집필 중인 것은 따로 없습니다. 누군가 원고 청탁해 주시거나 일거리를 던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흑흑...

유상
현재 쓰고 있는 건 없고 계획 중에 있네요. 공모전이나 예전부터 구상한 장편이라든지...귀신새 2편도 제작된다면 정말 즐겁게 참여할 듯 합니다.

수북강녕
막걸리 속 효모의 비밀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호러물은 어떨까요?! ㅎㅎ
별 생각 없이 마시던 '후원' 막걸리가 그렇게 정성스레 발효되었다는 것을 작가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

박소해
공모전 화이팅입니다, 작가님!!! :-) 장편도요.

박소해
차기작 계획이라…. ^^; 인생이란 원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지만, 좋은 편집자님들과 함께 세상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론칭 예정작 두 편이 있어서 쑥스럽지만 우선 소개 올립니다.
1. 제 첫 장편 <허즈번즈Husbands>가 연말 전에는 출간되지 않을까 합니다. 곧 저자교에 들어가니… 나오긴 나오나 봅니다(눈물). 수정 과정에서 타로의 탑 카드를 하도 많이 만나서 이번 생애 안에 못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편집장님이 저자교 보라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정말 나오나 봐요. (어리둥절). ㅎㅎㅎ @수북강녕 대표님, @모임 독자님들 관심 가져주실 거죠? <허즈번즈Husbands>는 6.25 시대를 배경으로 하우스 & 오컬트 호러, 로맨스, 시대극, 그리고 판타지가 섞인 미스터리 장편입니다. 시놉시스에서 출간까지 햇수로 4년 걸렸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 윌라 오리지널 프로젝트 <틈>이 11월~12월 사이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드클럽과 함께하는 시리즈인데요, 전 매드클럽 회원은 아니지만 전건우 작가님께서 10인의 작가 중에 끼워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작업하였답니다. 쇠락한 온천도시 화담을 배경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와 청각장애인 청년이 유사 모자관계로 우정을 나누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호러 판타지입니다. 중편 정도 분량인데 처음부터 오디오를 염두에 두고 써본 소설은 처음이라 저에게는 나름대로 큰 도전이었던 작품입니다. 얼마 전에 최종 저자교를 넘겼으니 이제 오디오 작업에 돌입했겠네요. 윌라에 론칭되면 많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당장 출간할 계획은 아니지만 내년 이후를 보고 있는 작업들도 소개 드릴게요.
3. 2023년에 황금펜상을 받았던 단편 <해녀의 아들>을 장편으로 개작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5년도는 호러 소설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요, <해녀의 아들> 장편은 저의 본향, 추리소설이라서 더 열심히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할 자료조사와 써야 할 시놉시스 생각하면 먼 바다만 바라보고 싶지만… 네… 그래도 작가는 계속 작업을 해야 작가겠지요… ;;;; 일단 첫 삽은 떴습니다. 모쪼록 내년에는 출판사에 초고를 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4. 브릿G에 연재하였던 중편 <부활의 집>을 완전 개고하여 내년 상반기에는 낼 계획인데요. 호스피스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에 대한 호러 판타지 소설입니다. 호스피스와 부활이라… 호기심이 생기지 않으시나요? :-)
5. 그밖에 밀린 글빚을 갚느라 고군분투 중입니다. 무사히 모든 계약 원고를 밀어내고 나면, 그동안 쓰고 싶었던 글을 쓰거나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멀리 여행도 다녀오고 싶어요. 놀고 싶단 이야기지요… ^^;
계획은 많지만, 몸은 하나이고, 체력은 한계가 있어… 이 계획을 얼마나 잘 실천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려고 합니다. ^^
내년엔 큰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하는 해라… 걱정되는 것이 많네요. 제 원고도 걱정, 아이들도 걱정… 하지만 되도록이면 걱정을 내려놓고, 눈앞에 놓인 일을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면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그믐 <귀신새 우는 소리> 독서모임과 책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합니다. :-)
제주에서 박소해 드림
만렙토끼
소해작가님의 첫 장편도 너무너무 기대중입니다! 미스터리 장편인데 이제 제가 좋아하는 것 만 섞인...! 4년동안 담은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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