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진영 작가님 무척 좋아하는데요! 연해님이 빼놓으신 책 중에서 제가 좋아했던 책이 있어서 슬쩍 끼워넣어 봅니다. 연휴동안 한 작가의 여러 책을 읽는 것도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내가 되는 꿈 (리커버)현대문학 핀 33권. 최진영 소설. 존재를 지우고 싶을 만큼 상처 깊은 한 여성이 유년 시절부터 함께 지냈던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외면했던 과거와 마주보고 나라는 존재, 나와 얽힌 관계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비상문2030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단편 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의 열 번째 이야기는 최진영과 변영근이 전하는 <비상문>이다. 타인의 슬픔과 아픔을 공감하는 작가 최진영은 이번엔 동생을 잃은 형을 화자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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