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26일 밤에 열렸던 <귀신새 우는 소리> 북토크 살짝 맛뵈기로 보여드립니다. 수북강녕 분위기 참 좋죠? ^^



귀신새 우는 소리한국 장르문학의 약진하는 신예 작가 6인이 현대적 감각으로 ‘전설’을 다시 쓴 호러 앤솔러지 《귀신새 우는 소리》가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민담과 설화가 자유롭게 재창작된 〈전설의 고향〉처럼, ‘전설을 재해석해 새로운 고전 호러를 쓴다’는 기획에 호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 소속의 여섯 작가가 뜻을 모았다.
책장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