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변화와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서 읽기 ]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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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다시' 힘을 얻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모임지기 '다시'입니다. 불안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행동’ 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롭 다이얼 지음. 서삼독>를 함께 읽으려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불안, 그 불안을 두려워하기보다 작은 행동으로 삶을 바꿔가는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의지박약, 만성적 미루기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일주일 동안 함께 읽으면서 책과 함께 작은 생각들을 나눴으면 해요. 🗓 모임 기간 9월 8일(월) ~ 9월 13일(토), 6일간 매일 2장씩 읽고, 글과 생각을 나눕니다. 📌 읽기 일정 9/8 (월) : 1~2장 9/9 (화) : 3~4장 9/10 (수) : 5~6장 9/11 (목) : 7~8장 9/12 (금) : 9~10장 9/13 (토) : 11~12장 (마무리 & 전체 소감) 🌱 함께 나눌 주제 불안이 나를 붙잡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일까? 책 속에서 공감되거나 도전받은 문장 ‘개인, 타인, 공동체’의 차원에서 불안과 행동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 참여 안내 하루에 2장씩, 부담 없는 분량으로 읽고 글로 생각을 나눕니다. 완독보다 중요한 건 함께 읽으며 자기 삶과 연결 짓는 경험이에요. 모임 전에는 “참여 이유, 책에 대한 기대”를 수다방에서 함께 나눠주세요. 불안을 넘어서는 작은 행동의 힘을 함께 경험해 보시길 기대합니다. <모임 전 수다>에서는 함께 읽기를 통해서 기대하는 것, 참여이유, 책과 관련한 정보 등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움직임'과 '행동'을 주저하는 시간에 좋은 책 한권이 다가왔습니다. 지식이 아는것을 넘어서서 움직임과 실천을 통해서 더 나아지는 경험을 기대합니다.
의지박약보다는 자기 희생을 좀 하더라도 끝까지 해내는 편이긴 해요. 다만 시작하기전에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버릇이 있어서, 제목이 무슨 뜻인지도 알것 같달까요. 이미 갖고 있는 자기 신념이 좀더 강화되어 일상의 탄력을 기대하며 신청했습니다.
당신의 가장 큰 적은 누구인가? 혹시 당신 자신이 아닐까?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의지박약과 만성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행동 설계 8, 롭 다이얼 지음, 박영준 옮김
우리의 인생은 두려워하고, 화내고, 불안해하고, 슬퍼하고, 걱정하고, 부정적 감정의 수렁에 빠져 허덕이기에는 너무 짧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의지박약과 만성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행동 설계 38, 롭 다이얼 지음, 박영준 옮김
그 어떤 것도 당신이 스스로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당신의 이야기 (정체성) 가 바뀌지 않는 한 삶도 바뀌지 않는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의지박약과 만성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행동 설계 58, 롭 다이얼 지음, 박영준 옮김
... 이 모든 것은 SAT 점수와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단지 그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중요했을 뿐이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의지박약과 만성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행동 설계 73, 롭 다이얼 지음, 박영준 옮김
저는 들어가는 서문의 첫 두 문장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 원하는 상황보다는 원치 않는 상황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경향이라고 하지만, 저 문장이 그 어느 때보다 더 강렬하게 다가온 이유는, 어쩌면 내가 긍정적인 생각에 좀더 집중하는 연습을 이젠 정말 적극적으로 해야할 시기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서인것 같습니다. 한국어 제목도 간단 명료하면서 핵심을 찔러 좋은데, 우연히 발견한 영제가 사실 더 마음에 듭니다. LEVEL UP. 이제는 다른 차원의 내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 일상에서 보다 의식적이 되려고 오늘부터 그 노력을 시작합니다. 마음같아선 "100일 완주"같은 거창한 무언가를 감히 도전해보고 싶지만, 당장 이 책을 읽는 6일간만이라도 제대로 이 마인드를 장착하고 지내보는 걸로!
충격을 주는 문장과 구절들이 저도 많았어요. 행동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나 자신을 직면하게 해주는 문장들에 정신이 바짝 들었던 앞부분이었습니다.
뒤늦게 생각난것이 있어 덧붙여봅니다. 서문 어디쯤엔가 저자가 아버지의 사랑 운운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 대목에서, 저도 저의 특정 행위가 어떤 특정 이유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예를 들면, 시험이나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내가 할수 있는 준비는 분명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해하며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좌불안석이 되는 거요. 그 습관적인 태도의 배후에는 "아직 부족하다" 는 생각이 늘 있었기 때문이었단게 느껴졌습니다. 내가 나를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상, 그 어떤 준비도 만족스러울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미 지금도 충분하다"는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행동으로도 정말 그렇게 옮기니 효과가 좋았던 경험이 얼마전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행동과 머뭇거림의 경계선상에는 '망설임' 이 있는듯해요. 할까 말까 생각이 될때는 하는것이 낫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늘 쉽지 않은 문제죠. "이미 지금도 충분하다!" 정말 큰 위안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을 주는 말이네요. ^^
인생이란 꽤 단순하다. 목표를 달성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중의 하나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 의지박약과 만성적 미루기에서 벗어나는 아주 작은 행동 설계 p.17, 롭 다이얼 지음, 박영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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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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