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

D-29
언제나 반겨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 11일 2매 적어 두겠습니다 ♥ 예전에 『파우스트』를 읽은 적이 있어 운율 맞는 서사시로 『신곡』도 그렇겠거니! 자기최면 중입니다 :) 극단 피악의 작품, 자첫일 때 특히 깊은 인상을 받으실 거라 확신합니다 ^^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진 행 일 정 📆 9.8~9.17 모집 & 모임 전 수다 9.18~10.16 그믐 29일 > 9.28 『단테 신곡』 1회차 관람 > 10.11 『단테 신곡』 2회차 관람 > 기타 세부 독서 진도는 추후 공지 📍 1회차 관극 전 「지옥편」 완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사전 모집 기간에 먼저 읽기 시작하시는 걸 추천해요 「지옥편」과 「연옥편」, 「천국편」까지 모두 읽고 2회차 재관람 하신다면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 📍 일정 중간중간, 책과 공연에 대해 모임지기가 제시하는 질문과 미션, 그리고 깜짝 경품 퀴즈를 기대해 주세요~!
역시요! ㅋㅋ 프렐류드 2회차 10.11(토) 1매입니다
그믐 여러 방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가운 @프렐류드 님! 10월 11일 누적 3매로 적어 두겠습니다 같이 읽고 볼 생각에 벌써 든든해지네요~
8기 연뮤클럽을 무척이나 기다렸습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읽으시는 속도가 대체?! 벽돌책들을 훅훅 읽어내시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번 『신곡 』에서도 많은 가르침 기대합니다 ^^ 선택의 폭을 좀더 드리고자 노력했는데, 두 날짜 중 관극 가능 일정이 있으실지 천천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개별 관람 하시게 되더라도 예매하시기 전에 계획 일정 한번 공유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과 말씀 나누며 읽어 나가면서 많이 배우고 이전과 달리 좀더 깊이 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기회이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제가 그때 ‘그믐’에 대한 말씀을 전해 듣지 못했더라면..😰 정말 늘 감사드려요!! 관극 가능 일정을 되도록 빨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2회차 10월 11일 1매 신청이요!! 아니.. 165분만에 지옥, 연옥, 천국을 다 연출한다구요!!?? 너무 흥미진진한데요~🤗
어서 오세요 10월 11일 누적 4매로 적어 두겠습니다 ^^ 극단 피악에서는 2021년 5월에도 동일한 연출-배우로 『신곡』을 올렸었는데요, 지옥편에 한정해 165분으로 진행했던 것으로 압니다 이번에도 같은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2013년과 2014년 국립극장에 올려진 다른 버전의 『신곡』은 지옥을 지나 연옥, 천국까지 여행한 것으로 알려졌지만요
사실 '지옥'이 80%인 거 같아요. 연옥은 별로 재미없었고 천국은 뭐지?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느낌만 주욱 되다가 끝나는 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녜녜~주님께 영광~아멘 하고 끝냈거든요.
읽으시는 속도가 대체?! 벽돌책들을 훅훅 읽어내시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번 『신곡 』에서도 많은 가르침 기대합니다 ^^ 선택의 폭을 좀더 드리고자 노력했는데, 두 날짜 중 관극 가능 일정이 있으실지 천천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개별 관람 하시게 되더라도 예매하시기 전에 계획 일정 한번 공유 부탁 드립니다~
그믐 모임에 처음 참여해봅니다. 연극도 같이 관람한다니 신선하네요. 저는 9월28일을 선호하지만 10월11일도 괜찮습니다. 차후 양일 모두 충분한 인원이 모집된다면 9월28일로 하고 아니면 10월11일로 하겠습니다. 그동안 책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열린 선택지를 주시니 운용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믐 모임 첫 참여가 '신곡'이라니, 엄청난 독력(讀力)을 갖추신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신곡을 완독할 좋은 기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ㅎㅎ 10월 11일, 9월 28일 양일 모두 좋습니다. 1매 신청하고요. 많이 보시는 날짜에 저도 합류할께요^^
작가님 어서 오세요 ^^ 『신곡』 너무 어려운 것 같은데,,,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신곡을 과연 읽을 수는 있을까 연극은 과연 잘 볼 수 있을까 두렵지만 용기내어 신청했습니닼ㅋㅋㅋ 저는 관극 일정 일요일이 편한데 모두들 2차 날짜를 선호하시네요 ㅠ 조금 더 살펴보고 신청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 연극은 165분 동안 앉아서 보시면 되므로 여느 이머시브 작품보다 관극하기 수월하다고 외쳐 봅니다 흐흐흐 혹시 몰라 일요일과 토요일을 엇갈려 2개의 옵션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사전 수요 조사 후 원하시는 일자들을 추려 보겠습니다~!
항상 펼치고 닫기를 반복했던 단테의 작품을 이번에 과연 읽을 수 있을까 하여 신청했습니다~ 함께라 더욱 좋습니다. 10월 11일 1매 신청합니다^^
어서 오세요 7기에 이어 다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책 읽기에는 많은 분들의 단결된 힘! 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10월 11일 1매 추가로 잘 적어 두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믐 모임에 처음 신청해봅니다! :) 9월 28일이 일정상 맞을것같은데... 신청하시는 분들이 안계시네요;) 저도 조금 더 살펴본 후 날짜 신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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