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통해 인간은 성장한다. 하루하루 충실히 일에 매진하면서 자아를 확립하고 인격적 완성에 가까이 다가간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46,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신이 도와주고 싶어 할 만큼 한결같이 일에 전념하게.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분명 신은 손을 내밀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61,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 물론 평탄한 인생도 좋다. 하지만 역경이 있는 인생이라면 그보다 더 좋다. 그러니 자신이 처한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어떤 순간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마라. 절대로 주정앉지 마라. 그러면 반드시 신은 당신에게 커다란 선물을 안겨줄 것이다. ”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63,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우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아지도록 강한 의지로 끝없이 노력하라. 다른 방법은 없다. 그러면 자연히 인생도 풍요로워질 것이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90,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일에 대한 애정만큼 유능한 스승은 없는 법이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108.,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 나 같은 경영자라면 자신의 회사를 어떻게 운영해나갈 것인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 처음 사회에 나와 취업한 사회초년생이라면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 꿈을 그리고, 하고 싶은 일과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며 계획을 세워야 한다. ”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110,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 회사 물정을 잘 몰라도 회사를 위한 일이라면 서슴없이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나이나 경험에 관계없이 '소용돌이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며, 장차 그 조직의 리더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114,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1장에서 일을 수행으로 본 관점은 도덕 교과서처럼 들리지만, 업무의 권태와 소진을 겪는 시기에 큰 방향점을 준다는 점에서 잔잔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일은 태도로 부터 시작된다”는 2장의 메시지는 과연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얼마나 몰입했고, 좋아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했습니다. 2025년의 시점에서는 열악한 구조, 안정적인 고용시스템 등 태도만으로 극복하기는 어렵다는 현실적 한계가 있어서 오래전에 쓰여진 이 부분에 대해서 설득력은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으로 증명되는 애정”과 “몰입이 만드는 선순환”은 오늘의 업무에도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규칙으로 유효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읽으면서 스스로의 일에 정의, 몰입도, 기준치에 대해서 떠올려보는 시간이 좋았던 1, 2장이었습니다.
다시
마음으로 간절히 바라지 않으면 아무것도 실현하지 못한다. 이것은 단지 일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철칙이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129,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문장모음 보기
다시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 닿을 만큼 미칠 정도로 몰두해야 한다.
『왜 일하는가 - 지금 당신이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 p.134,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윤경 옮김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