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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
D-29
은화
그는 경작자들을 '노예'처럼 취급했다고 비난받았지만, 그의 목표는 생도맹그 인민이 "방종 없는 자유를 맛볼"수 있게 함으로써 "그 섬의 행복을 전반적으로" 증진하는 것이었다.
『아이티 혁명사 - 식민지 독립전쟁과 노예해방』
p.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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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트 듀보이스 지음, 박윤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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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
“ 새로운 체제에서의 운명은 "채찍질에 의해서 자극하는 육체적 효과가 아니라, 설득을 통해서 주입된 것이든 헌병대가 뒷받침하는 시 조례의 강제력을 통해서 강요된 것이든, 어쨌든 의무로서 간주되었다." ”
『아이티 혁명사 - 식민지 독립전쟁과 노예해방』
p.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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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트 듀보이스 지음, 박윤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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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
“ 그러나 몇 년 뒤에 보나파르트는 생도맹그에 관한 결정에 대해서 후회하며 회상할 것이다.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는 군대를 보낼 것이 아니라 “투생을 인정하고” 그를 통해서 생도맹그를 통치했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생도맹그에서 죽어 간 수많은 프랑스 병사들의 유령, 아니면 프랑스의 차갑고 음습한 산중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한 어느 장군의 유령에게 시달리면서 죽어 간 한 사람의 중얼거림이었다. ”
『아이티 혁명사 - 식민지 독립전쟁과 노예해방』
p.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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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트 듀보이스 지음, 박윤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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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
“모든 곳에서 승리한 우리는 소총밖에 가진 것이 없었다. 적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언제나 그들이 이 나라의 주인이었다.”
『아이티 혁명사 - 식민지 독립전쟁과 노예해방』
p.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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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트 듀보이스 지음, 박윤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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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
“ “우리는 더 이상 어떠한 심리적 공포도 심어주지 못했는데, 이는 어떤 군대에게 나타날 수 있는 최악의 상태”라고 라크루아는 썼다. 후대의 연대기 작가가 썼듯이, “이 땅은 숲이나 바위 뒤 등 어디에나 적들을 숨겼다. 자유가 그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