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는 잿더미 위에 세워진 나라였기 때문에 치유가 필요했다. 몇 년에 걸친 반란과 전쟁으로 경제는 약화되고 붕괴되었다. 1802년 르클레르 원정대가 왔을 때 재건 중이었지만, 그 끔찍한 최후의 전쟁이 모든 도시와 평야를 불태우고 파괴했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망자가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불구자가 되었다. 혁명기에 10만 또는 그 이상의 식민지 주민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
『아이티 혁명사 - 식민지 독립전쟁과 노예해방』 465쪽, 로런트 듀보이스 지음, 박윤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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