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로 📙 읽기] 30. 얼음나무 숲

D-29
좋아요~^^bb
보통 음악 없이 책을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음악과 함께하니 더욱 좋아요
그것은 이중주라기보다 피아노를 반주로 한 바이올린의 독주라는 표현이 맞았다. 아마 바옐도 알고 있을 것이고, 내 생각이 맞다면 그 자신이 그렇게 의도한 것일 터였다.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1. 세명의 천재, 하지은 지음
클래식에 조예가 깊어서.. 글을 읽으면서 연상되는 곡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음악 무지렁이라..ㅎ 혹시 함께 읽으시는 분들~ 연상되는 곡들이 있으면 같이 들어요~~^^
'문득 궁금해지는군. 바옐이 변장한 채 이곳에서 가방을 열어 놓고 연주하면 얼마의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나?' 오래전 조슈아 벨이 참여했던 지하철역 사회실험이 생각나네요..ㅎ 그때 조슈아 벨은 32달러 17센트를 벌었다지요..^^ [ 조슈아 벨 ] https://youtu.be/laGT9IB2bFo?si=3aNXpZBElnRFo_W3
복습독.. 그래서 군더더기를 막 붙여가며 읽는 중..ㅎ '이곳은 이에나스 후작의 아내인 가피르 부인의 살롱이라네. 에단에서 가장 멋진 곳이지.” 살롱 안을 맴도는 부드러운 음악, 향료를 알 수 없는 은은한 향기, 에단 내 수많은 천재들의 웃음소리.' [ 살롱 ] https://naver.me/I5jrOl2k [ 살롱문화 ] https://naver.me/546B2KaS
살롱문화이 책은 '살롱문화'의 역사적 기원을 비롯해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해방, 새로운 문학공간의 형태와 활동, 남녀와 신분의 벽을 깬 대화와 토론문화의 성장, 프랑스 혁명과 계몽사상의 연계성 등을 세심하게 다루며 프랑스의 지적 전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군더더기 너무 좋습니다😀
나는...... 자네의 단 하나의 청중이 되고 싶단 말일세.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3. 예언자 키세, 하지은 지음
이거 사랑이야
이 장대한 초현실 협주곡을 듣고 있는 청중이 나 하나뿐이라니.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4. 얼음나무 숲의 초대, 하지은 지음
오디오북이 너무 감미로워요
오디오북 음악이 있어서 완전 좋아요~^^bb 그리고.. '고요' 목소리 너무 좋은데.. 역시.. '하울의 움직이는 성' 하울님이었네요~^^ [성우 김영선] https://naver.me/GFC6wpK2
제발 그로 하여금 더 이상 당신들을 경멸하게 하지 마. 당신들은 그의 청중이 아닌 관객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지 마.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5. 음악 결투, 하지은 지음
아마 바옐의 이름 앞에는 이런 수식어가 붙을 것이다. 영원하며 유일한 드 모토베르토, 아나토제 바옐. 그리고 나는 내 이름 앞에 이런 수식어가 붙길 바란다. 그의 하나뿐인 청중이었던, 고요 드 모르페.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6. 이국의 백작, 하지은 지음
@모임 너무 재밌는데 다들 어디가셨나요,, 1주치 분량 다 읽었고요?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 책을 선택하셔서.. 저처럼 호기심에 첫 장 펼쳐들었다가 마지막 장까지 끝내고.. 지금쯤 '얼음나무 숲'이나 '에단'을 찾아 다들 내달리고 계실지도..ㅎ
저도 이제 피날레와 외전이 남았어요..너무 재밌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밤을 노려보며 내 모든 원망을 담아 외쳤다. 왜 내가 아니란 말입니까?
얼음나무 숲 - 완전판 #08. 광기와 복수의 전야제, 하지은 지음
화제로 지정된 대화
[10.23 - 10.25 / 파트 B / ~ #09. 콩쿠르 드 모토베르토] B-1. 저자에게 궁금한 점을 적어주세요.
작가님이 글을 쓰시면서 오디오북에서 배경으로 음악이 있었던 것처럼.. 손으로 글을 쓰는 동시에 머리속에 함께 떠오르며 휘몰아치던 음악들이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