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예술창작 행위에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결정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밝히고 있는데 아마도 다큐멘터리를 하면서 더욱 그런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보는 시각적 예술이나 청각적 예술 모든 것들이 크게는 이 범주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책의 건축가는 이 책의 저자의 행위는 픽션일까. 논픽션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책나눔] <고양이를 부탁해><말하는 건축가> 정재은 감독 에세이『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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