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브루사테는 '공룡 키드'에서 고생물학자가 된 케이스입니다. 1984년생인데 고생물학계의 라이징 스타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 연구로 유명하고,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는 대로 공룡에 대한 애초의 관심을 포유류 진화로 확장해서 연구 중이고 이런 책을 펴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이 스티브 브루사테를 유명하게 한 책은 공룡 책이에요.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The Rise and Fall of the Dinosaurs)』(웅진지식하우스). 이 책도 정말 흥미진진한 책이고, 사실 우리가 이번 달에 읽을 『경이로운 생존자들』의 자매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 -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진화와 멸종의 연대기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공룡학자 스티브 브루사테가 화석의 단서를 쫓아 폴란드의 채석장, 스코틀랜드의 해안가, 브라질의 오지, 미국의 평원을 누비며 학문적 열정과 첨단 과학을 결합해 화석과 암석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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