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톰 켐프가 페름기 수궁류에서 설명했던 진화의 '상관 진보'가 이어져 내려온 것이었다. 많은 것들이 조화롭게 함께 변화하고 있어서 무엇이 무엇을 주도하고 있는지 분리해 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건 그냥 작은 체구, 온혈대사,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깨물기가 한 묶음으로 동시에 발달했다는 것이다. (106~107쪽) ”
『경이로운 생존자들 - 다섯 번의 대멸종을 벗어난 포유류 진화의 여섯 가지 비밀』 스티브 브루사테 지음, 김성훈 옮김, 박진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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