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포유류가 포유류라는 이름을 갖게 된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이 특성은 우리를 다른 모든 동물과 차별화해준다. 바로 젖샘(mammary gland)이다. 우리의 피부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구조물이 바로 이 젖샘이며, 포유류의 어미는 이것을 가지고 젖분비(lactation) 혹은 수류라는 과정을 통해 새끼에게 영양분을 공급한다.. ”
『경이로운 생존자들 - 다섯 번의 대멸종을 벗어난 포유류 진화의 여섯 가지 비밀』 3장, 160쪽, 스티브 브루사테 지음, 김성훈 옮김, 박진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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