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너구리와 바늘두더지가 새나 파충류처럼 알을 낳지만, 포유류처럼 젖을 먹이는 별종이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이들에게는 그리스어로 ‘구멍 하나’라는 의미의 단공류(monotremes)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들이 소변, 대변, 번식 모두에 사용하는 다목적 구멍이 하나 있음을 지칭하는 이름이었다. ”
『경이로운 생존자들 - 다섯 번의 대멸종을 벗어난 포유류 진화의 여섯 가지 비밀』 4장, 218쪽, 스티브 브루사테 지음, 김성훈 옮김, 박진영 감수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