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유류 공동체는 종이 더 많아서 생태, 식습관, 체형, 행동 등이 팔레오세의 뉴멕시코 동물상이나 팔레오세 다른 어떤 포유류 생태계보다도 훨씬 다양했다. 팔레오세가 백악기보다 더 다양했던 것처럼 에오세도 팔레오세보다 더 풍요로웠다. 그리고 그것 말고도 매세의 포유류는 두드러지는 특징이 두 가지 더 있다.
메셀 호수에 보물 같은 화석이 매장되는 동안 다구치류는 멸종의 길을 걸었고 약 3400만 년 전에 에오세가 끝날 즈음에는 사라져 있었다.
메셀 동물상의 두 번째 중요한 측면은 이 태반류가 우리도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이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이 동물들을 현존하는 주요 집단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경이로운 생존자들 - 다섯 번의 대멸종을 벗어난 포유류 진화의 여섯 가지 비밀』 6장286~287쪽, 스티브 브루사테 지음, 김성훈 옮김, 박진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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