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수궁류(therapsids)였다. 수궁류는 디메트로돈과 비슷한 펠리코사우르스류로부터 진화한 다음 더 빠른 성장 속도와 높은 대사율, 날카로운 감각, 더욱 효율적인 이동 방식, 더 강력한 교합력 등 발전된 특성을 가졌다. 이들은 포유류까지 이어지는 진화 경로에서 그다음 큰 단계에 해당한다. ”
『경이로운 생존자들 - 다섯 번의 대멸종을 벗어난 포유류 진화의 여섯 가지 비밀』 1장, 63쪽, 스티브 브루사테 지음, 김성훈 옮김, 박진영 감수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