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장맥주 맞아요 조금 정신없네요.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겠죠?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화들도 제인생 로맨스 영화들이에요.
이 영화들도 좋죠! 옛날 영화들 다시 보면 옛 추억도 함께 아련하게 떠올라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게되곤 합니다. 적어도 저 영화들이 막 상영됐을 때 나는 몇살이었는데, 그때 뭘하고 있었는데 하는. 이상하죠? 왜 영화를 보면 그러는지. ㅎㅎ
제가 접한 가장 최근 작으로 올립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17살 소년 엘리오의 가족은 매년 여름 손님을 받는다. 엘리오의 아버지 펄먼 교수의 일을 돕는 보조 연구원은 6주 동안 이곳에 머물며 사람들과 어울리고 자유로운 식사, 일광욕과 수영을 즐긴다. 올해 집을 찾은 24살 올리버는 모든 사람이 호감을 갖는 사람이다. 하지만 엘리오의 감정은 좀더 특별하다. 처음 보는 순간부터 그를 의식했고, 그 실체가 동성에게 품은 사랑임을 깨달은 후에는 적대감을 갖고 있는 것처럼 군다. 하지만 엘리오가 자신의 진짜 속내를 내비친 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영화도 벌써 8년이 되었군요. 아직 못 봤는데... 원작 소설부터 읽어볼까 합니다. ^^
이 영화는 '하이틴 청소년을 부모가 어떻게 대해야 하나'에 대한 우수/추천 영화입니다. ㅎㅎ 오직 보이는 것만 보는 저란 사람...
댓글 쓰려다가 다른분들 댓글 읽다가...행복해져버렸네요. 아직 미쳐 못본 다른 분들의 인생영화를 챙겨보는 연휴가 될것 같아요. 모두 감사합니다. ^^
로맨스 음악 추천도 곧 부탁드릴 건데, 개인적으로 기대가 큽니다. ^^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내 상황과 아주 비슷하거나 아주 반대의 주인공이 나오는 컨텐츠를 추구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제 아내가 넷플릭스에서 <도시 남녀의 사랑법>을 봤는데~ 저는 중간 중간 조금씩만 봤거든요?? 거기 나오는 지창욱에 그렇게나.. 몰입이 되더라고요. 책꽂기에 있으면 넣었을텐데 요건 드라마여서 그런지 빠져있네요? ^^;; 서툴고 어색하고 그런 남주나 여주가 결국 이런 저런 과정을 거쳐.. 사랑에 골인하는 그런 서사가 저는 좋습니다. (기왕이면 해피엔딩 해주라.... ㅠㅠ 라며....)
저는 혐관연애 혹은 애절연애 서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 현실에 있을 수 없어서 그런가 봐요~~
혐관연애 뜻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어요. ㅎㅎㅎ 미워하면서 관심 있는 썸남썸녀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틀리지는 않았네요(?).
<도시남녀의 사랑법>이라는 드라마 자체를 몰라서 <대도시의 사랑법> 아닌가? 하고 검색했었네요. 저도 해피엔딩이 좋습니다. ^^
어? 이수지 천재님과 진선규 배우님이 '범죄도시의 사랑법'도 찍었는데, 제가 본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 유튭? 린자오밍과 위성락의 목숨을 건 러브스토리!
이수지는 천재 맞슴미다. https://youtu.be/r0lkz48Tkps?si=4oe-N78qRt54K3Aw
오!!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에 찜만 해뒀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요런 류의 작품도 더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당장 떠오르는 건 없습니다. 아쉽.. 🥲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는 지난번 그믐 모임에서 읽었습니다만!!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셔서 냉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좀 궁금하던 부분들도 있고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로맨스물은 나이 먹고 작년부터 빠져 지내는데(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은요!!^^;; 학생 때도 20대 때도 설렌적이 없어서리~~ㅜㅜ) 요즘은 드라마 로맨스 시리즈만 너무 봐서 영화는 좀 기억나지 않았는데 여기 올린 영화들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서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언젠가 소설도 읽고 영화도 볼 생각인데,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
작가님께서 이 책을 읽지도 보지도 않으셨다고요?! 😲
넵! 그렇습니다! (당당) 전자도서관이나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에 책이 없어서 그렇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비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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