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
그러고 보니 장 작가님과 로맨스 영화 취향은 겹치네요! 🤭 특히 <조제, 호랑이...>가!
좀 잔인한 버전의 로맨스로는 이 영화도 있습니다. (티모시 살라메가 극강 미모 옴므파탈로 나오는...)

본즈 앤 올열여섯 살이 된 매런은 유일한 가족인 아빠마저 곁을 떠나자 한 번도 보지 못한 엄마를 찾는 길에 오른다. 절망 가운데 자신과 같은 식성을 가진 소년 리를 만나고, 동행하는 길 위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매런에게 사랑은 늘 파멸과 마찬가지였기에 이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다. 평범한 삶을 갈구하는 매런은 리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매런은 고대하던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책장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