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뭇@고우리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가 10만 부가 팔리면 독자가 쓴 결말들을 부록으로 실은 리커버 에디션을 내자고 마름모 대표님께 건의하겠습니다. 소향 작가님의 <포틀랜드 오피스텔>이 영상화될 예정이라 그리 불가능한 목표는 아닐 거 같습니다!
고우리
10만부 팔리면 뭔들요. ^^
고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기획자 DNA
고우리
재 말이요 ㅎㅎㅎㅎ
연해
말씀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소설집을 읽으면서 작가님 글이 정말... 정말...! (자세한 이야기는 23일부터 시작될 「빛 너머로」에서 나눠보겠습니다)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북토크에서 하셨던 말씀 중에 '문학에는 경계가 없어야 한다'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