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죽일까요? 🪚🪏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고수다!
현웃.... 저는 티모시 샬라메 귀신...
이런 대표니임~! 그럼 저는 마고 로비 귀신..
@고우리 @차무진 죽일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담인 거 아시죠?!!🤭)
하...지금 엠티알안에서 이글을 읽고 있는데....다리부터 팔까지 오소소 뭔가가 훑고 지나가는...힝 ㅜ
그러게요. 저의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음... 그러니까 적어도 1900년대 초만하더라도 귀신이 진짜 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안 믿었는데 거짓말하시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차무진 작가님 혼백에 관한 이야기가 전혀 근거없는 얘기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공해가 너무 끼고, 과학 만능시대라 그렇게 노골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나 뭐라나. ㅋ
환경 오염이 귀신에까지 영향을 끼칠 줄은 몰랐습니다🤣🤣🤣
@미스와플 님. 아버지 추억, 제가 작품에 써먹어도 되나요? ㅎㅎㅎㅎㅎ 너무 흥미롭군요.!!!!! 재미있어요. 예전에는 그런 일이 많았을 것 같아요!
네~~정말 영광이네요~~~무서운 얘기로 써 주세요!
기억을 더듬어 아버지가 직접 그리셨어요. 땅광에서 시작해서 마당지나 부엌지나 중문ㅡ대문으로 나갔답니다.
아아 @미스와플 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이토록 자세한 도면까지!!!!
와... 귀신도 신기하지만... 아버지도 신기합니다...
오, 새로운 앤솔로지가 나왔군요! 차무진 작가님 응원합니다!! ㅎㅎ 근데 얼굴 사진이 많이 다르네요. 어떤 게 진짜 얼굴에 가까우실지 아무래도 저 아래 후덕한쪽이...? ㅋㅋ 3=33
한강대한민국 장르문학을 대표하는 일곱 명이 만났다. 장강명, 정해연, 임지형, 차무진, 박산호, 조영주, 정명섭.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에게 신뢰와 기대를 동시에 선사하는 작가들이다. 『한강』은 이들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강, ‘한강’을 배경으로 풀어낸 앤솔러지다.
읽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생각이 쌓이고 바뀌고 또 느끼고 또 합니다. 다시 되돌아보고 또 앞을 보고. 그렇게됩니다. 정말 이 방은 많은 걸 하게 되네요. ㅎㅎ 그것도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뜨거운 참여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이 폭발해서 일일이 답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지만, 전부 잘 읽고 있습니다. ‘500자 백일장’만큼은 꼭꼭 감상문을 달겠습니다. 오늘(10/30)부터 11/5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소향 작가님의 「포틀랜드 오피스텔」을 함께 읽습니다. 영상화 판권이 팔린 화제작이지요. 제가 세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포틀랜드 오피스텔」을 읽고 그 세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감상, 작가에 대한 질문도 대환영입니다.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포틀랜드 오피스텔」 첫 번째 질문입니다. 이 단편소설에 어울리는 치명적이고 로맨틱한 음악을 추천해주세요. 어떤 장르도 좋습니다. 유튜브 링크도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믐 회원들이 함께 만든 《포틀랜드 오피스텔》(소향) 사운드트랙’을 그믐 유튜브 채널에 만들려 합니다. 유튜브에서 ‘포틀랜드 오피스텔 소향’으로 검색하면 플레이리스트가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혹은 아래 링크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r34c-CaxkWShQ6HzBB4UlqSvLKCEWi
제가 생각한 곡들입니다.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1악장 https://www.youtube.com/watch?v=3u-unvYedx8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1악장 https://www.youtube.com/watch?v=ZZHcGdFGCRM Hooverphonic - Mad About You https://www.youtube.com/watch?v=xVKGXgHDMvQ 지영선 – 가슴앓이 https://www.youtube.com/watch?v=eTecqRLop3U
@장맥주 다 들어봤는데 다 너무 좋아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에요. 빨리 추천하고 싶어서 근질거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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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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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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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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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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