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밥심님 그러시군요~ 저도 호러물이나 어두운 장르는 전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옛날 이토 준지 작품을 본적 있는데 너무 기괴하면서 어둠의 기운이 일주일 이상 가더라구요~ㅜㅜ
그런데 그런 비슷한 충격을 주는 분으로는 전 연상호 감독입니다. 그 점은 감탄하며 가끔 찾아보고 있습니다^^
[📚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거북별85

소향
@밥심 오. 이런 일이 있었군요. 얼굴 꼭 볼게요. 영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지유
오! 뭔가 찰떡입니다!👍

소향
@거북별85 거북별님, 그저 감사드립니다. ^^ 북토크 때도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그리고 신현빈, 이상윤 배우 너무 어울리는데요?

거북별85
ㅎㅎ 드라마들 검색하며 고민해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니 연기력 되는 배우님들과 연출력도 되는 감독님이 잘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고우리
저는 최근에 <은중과 상연> 보면서 박지현 배우한테 꽂혀서, 시현으로는 그녀가 딱 떠오르네요. 신현빈 배우랑도 살짝 비슷한 느낌이...

거북별85
그쵸!! 저도 박지현 배우도 딱!! 떠올랐어요^^

미스와플
저도 그 생각했어요.^^

거북별85
드라마화 된다면
1 건우엄마가 시현의 언니에게 자행했던 폭력을 좀더 강렬하게 표현되면 좋겠어요 오늘날 sns나 온라인의 세계가 현실세계만큼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여기서 벌어지는 폭력에는 너무 인식들이 부족합니다~ㅜㅜ
옛날에 남성 상사들이 여직원에게 커피 심부름 시키며 성희롱하던게 일상화인것 처럼 말이죠ㅜㅜ 그래서 이 장면에 시청자들의 가슴이 뜨끔하면 좋겠어요
2 나와 너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설레고 아련하게 잘 그려졌으면 좋겠어요. 나의 스토리도 좀더 추가된다면 시청자분들이 좀더 안타까워 할 것 같습니다^^

소향
@거북별85 거북별님 저도 1번 완전 생각하고 있어요! 2번 의견도 넘넘 감사합니다. ^^
이지유
뭘 써도 좋으니 원작의 재미가 가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 요새 배우들을 잘 몰라서 참신한 배우들이 안 떠오르는데,
유연석
권율
공유
너는... 진짜 잘 모르겠어요.
나나도 괜찮을 거 같아요.
윤아는 별로일까요? 은근 어울릴 수도
송지효
나의 아내, 은경 역은
권나라
인물의 신비감은 좀 없을지 몰라도 윤세아
(이분이 이런 역 하시면 대충 짐작들 할 것 같은)
요즘 안 나오시기는 한데 황선희

거북별85
전 '나'에 유연석 배우님 추천!! 그런데 캐스팅 너무 어렵습니다~ㅜㅜ
어떻게 다들 하시나 모르겠어요 대단하십니다~👍

소향
@유연석 저도 유연석 배우 생각났는데 안 될듯해요.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언제 기회 되면 알려드릴게요. ㅎㅎ

거북별85
아!! 너무 궁금합니다~~도대체 누가누가 캐스팅 되시려나??
보통은 영상화들이 기존 작품을 뛰어넘지 못해 안 좋은 소리를 듣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잘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소향
@이지유 오! 윤세아 아내 역으로 어울리는데 화나면 진짜 엄청 무서울 듯요. ㅎㅎㅎ

장맥주
저는 문득 아내 역에 윤아도 어울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현 역에도 어울리고요.) 구김살 없이 밝은 악...

거북별85
오!! 윤아가 시현이나 은경 역이라니!! 항상 밝고 예쁜 역할을 주로 하셔서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만일 성공한다면 수상 예상합니다^^

마키아벨리1
최근에 본 북극성 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나는 박해준 (불륜 역할을 여러 번 한 것 같기도 합니다),
너는 원지안 (북극성에서 보면 순수한 것 같으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내 역은 김선영 배우 (보통 때는 사람 좋은 아주머니, 언니를 공격할 떄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부녀회장 역할하고 비슷)
저도 특별한 악의 없이 아내가 너의 언니를 공격하고 언니가 괴로와 하면서 세상을 떠나게 되는 사연을 잘 풀어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맥주
말씀해주신 사연이 잘 묘사돼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고 물리적 타격보다는 심리적 타격을 노리는 복수에 나서는 '너'의 계획에 관객들이 설득이 될 거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박해준 배우님 매우 어울립니다.
원지안 배우는 누군지 몰라서 검색해봤습니다. 화려한 미모는 아닌 듯한데 '속을 알 수 없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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