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뜨거운 참여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이 폭발해서 일일이 답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지만, 전부 잘 읽고 있습니다. ‘500자 백일장’만큼은 꼭꼭 감상문을 달겠습니다.
오늘(11/6)부터 모임 끝날 때까지 일주일 동안은 정명섭 작가님의 「침대와 거짓말」을 함께 읽습니다. 정 작가님의 장편소설 『제3도시』의 2인조 강민규와 오재민 캐릭터가 이야기를 이끌고 가는 단편이지요. 제가 세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침대와 거짓말」을 읽고 그 세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감상, 작가에 대한 질문도 대환영입니다.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장맥주
@모임
「침대와 거짓말」 첫 번째 질문입니다. 「침대와 거짓말」은 비극이 중심 소재이기는 하지만 마무리는 경쾌합니다. 이 단편소설의 결말에 어울리는 밝으면서도 로맨틱한 음악, 경쾌하면서도 속에 슬픔을 간직한 듯한 곡을 추천해주세요. 어떤 장르도 좋습니다. 유튜브 링크도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믐 회원들이 함께 만든 《침대와 거짓말》(정명섭) 사운드트랙’을 그믐 유튜브 채널에 만들려 합니다.
유튜브에서 ‘침대와 거짓말 정명섭’으로 검색하면 플레이리스트가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혹은 아래 링크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Xr34c-Caxk7q0ph_tNaVi-ogp__57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