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와, 노래 좋아요! 뮤비에 발레도 조금 나오네요. 애니 레녹스! 조금 전에 찾아봤어요. 뮤비에서도 그렇고 이분은 눈빛에 이미 음악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카리스마 뿜뿜 오! 두번째 음악도 전곡은 처음들어보는 것 같은데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이 부분은 너무 익숙한데요! 무한 반복 중입니다, 중독성 장난 아니네요!!!
애니 레녹스가 부른 노래 중 가장 유명한 곡은 아마 이걸 텐데요, 함께 올려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qeMFqkcPYcg&list=RDqeMFqkcPYcg&start_radio=1
ㅎㅎ 저는 이 곡을 꼬꼬마 때 마릴린 맨슨 버전으로 처음 접했는데요, 아 컬처쇼크라는 게 이런 거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QUvVdTlA23w?si=4TXjFs1V0_XXTHSj
살해된 사람이 꾼 꿈이었을까요, 살인자들이 꾼 꿈이었을까요. 은근히 내용과 어울리는 듯해서 마릴린 맨슨 버전도 사운드트랙에 올렸어요. 마릴린 맨슨은 Sweet dreams 커버의 성공 이후 몇몇 올드팝을 맨슨 식으로 커버했는데 그게 늘 좋았던 건 아니라서, 도어스의 The end 커버 같은 건 별로더라고요. 이 두 곡은 듣기도 괜찮고 <침대와 거짓말>과 은근히 가사가 어울리네요. 사운드트랙에 올려봅니다. Tainted love (뮤직비디오도 찾아보면 유튜브에서 나오는데 영포티의 추태를 다루는 내용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NU-c_-8thPo Personal Jesus https://www.youtube.com/watch?v=Rl6fyhZ0G5E
살해된 것도 억울한테 악몽까지 꾸도록 내비둘 순 없으니, 살인자들이 꾼 꿈이라고 생각하게씀미다!
앗! 이 노래는!!! 그, 박진영 씨가 어떤 시상식에서 부른 그 노래 아닌가요!?! 쉰 목소리로 열창했던 JYP님ㅜㅜ 관객석에 있던 배우분들 표정관리 실패했다는 영상을 봤습니다아... 와, 근데 저는 레이디 가가 노래인 줄 알았어요! 이렇게 유명한 노래를 부른 가수였다니... 애니 레녹스 매력 장난 아니네요!
ㅎㅎ 남녀 보컬 둘다 여간 심상치가 않죠? 이 노래는 퀸 음악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에요 :D
ㅎㅎ 다들 멋진 리스트를 뽑아주셨네요.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썼습니다. 스튜디오 매간당의 비익련리인데요. 다른 음악도 괜찮으니까 꼭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u9TNem1h6uM
저 진짜 열심히 선별했음... 이제 시놉 쓰러 갈게요...듀벅듀벅
와,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 곡을 들으면서 글을 쓰셨군요. 뭔가 아련하고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 영상 속 하늘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장맥주 1. <September>: https://www.youtube.com/watch?v=Gs069dndIYk 2. 퀸의 Don't Stop Me Now: https://www.youtube.com/watch?v=HgzGwKwLmgM 3. 로시니 William Tell Overture: https://www.youtube.com/watch?v=j3T8-aeOrbg 너무 다 경쾌한 곡들인가 싶지만 올려봅니다. ㅎㅎ
강민규-오재민 듀엣곡으로 추천합니다. 둘은 오글거린다고 거부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Billy Lawrie - Ship Imagination https://youtu.be/A3FdVccdiA0?si=bVeOyhemV5jjLbxQ 추신: 이번 모임 덕분에 창고대방출이네요. 안그랬음 앙심을 품은 노래 귀신들한테 살해당했을지도... 생명의 은인이심미다, @장맥주 슨상님!
노래 귀신 살인사건... 어느날 변사체로 발견된 그의 핸드폰에는 오랜 시간 플레이하지 않은 음악 리스트가... 호러미스터리 '음악에 죽다'. 흥미롭습니다.😁
작가님, 시놉 가시나요? ㅎ <이야기 주머니>라는 옛날 이야기를 떠올렸거든요. ㅎㅎ 무릇 이야기와 음악은 입에서 입으로 귀에서 귀로 떠돌아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즉 메타 이야기로 이야기라는 것의 본질과 생명에 대한 함의를 담고 있는 민담이다. 옛 사람들은 이야기란 남에게 들은 것을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면서, 공간적으로 옮겨 다니고 시간적으로 이어지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이 써주시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주제와 조금 동떨어졌지만 예쁜 그림 발견해서 올리고 가요. 겨울을 기다리는 고양이와 그믐달입니다. 그믐방에 어울리는 그믐달.
옆구리 찔러 주시니 왠지 진짜 써야 할 것만 같은... ㅎㅎㅎ ;; 그림 느무 예뻐서 냉큼 다운로드했습니다. 냥이 털이 풍성한 것이 겨울 따시게 나겠네요ㅎㅎ
가사 보니 듀엣곡 안되겠네요. 장르 바뀔 판..... 앗! 그렇다면.....?!!!!
저는 Simon & Garfunkel의 <The Boxer>와 https://www.youtube.com/watch?v=gVw6yyFdpVU&list=RDgVw6yyFdpVU&start_radio=1 <Mrs. Robinson> 추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C1BCAgu2I8&list=RD9C1BCAgu2I8&start_radio=1 정말 이 작품은 말씀하신 것처럼 유일하게 마무리가 경쾌하기도하고, 두 사람의 인물 설정이 재밌기도 해서 잘 읽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내내 Simon & Garfunkel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어쩌죠? 말씀하신대로 직접 올려보려고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내래 장맥주님 플레이리스트에 안 올려주셔도 원망하지 않겠슴다. ㅎㅎ 근데 @정명섭 작가님은 지난 번에 한번 나타니신 이후 한 번도 안 나타나시네요. ㅠ
종종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글을 남기기가 쑥스러워서 지켜보고 있을 뿐이죠. ㅎㅎ
헉, 정명섭 작가님이 블레이드님이셨어요? 그렇구나. ㅎㅎ 에이, 쑥스럽긴요?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연타로 잘 남기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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