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오! 지킬 앤 하이드 인정인정! 와 생각도 못했네요. 그러고 보면 이 콤비(?)도 참 어마어마한 케미를 내뿜는데 말이죠. 말씀 나온 김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버전으로 브금을 얹어 봅니다. Confrontation (Jekyll & Hyde) - David Hasselhoff https://youtu.be/3bYN7FX_Zik?si=hF3j74YTNDr5swuX
와우! 파워가 대단하네요. 저는 오래 전 조승우가 하는 거 봤는데 제가 조승우 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댈게 아니네요.
유툽 영상 댓글 넘 재밌어요. “지킬이랑 하이드를 연기를 하랬지 진짜를 데려다놓으라고는 안했을텐데…”ㅋㅋㅋ
@향팔 @stella15 전격 Z 작전 드립 쳐야지, 하고 가볍게 봤다가 완전 빠져들었습니다. 와, 굉장한데요!
증~말 잘해요~ 전격제트작전(은 사실 잘 모름.) 아자씨 버전으로 하이드를 접하고 돋은 소름이 아직 가시질 않아.. 웬만한 배우들론 만족을 몬 하는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 이 아자씨가... 이런 아자씨였구나.... 사람 몰라요... 증말...
@향팔 <전격 Z작전> 하니까 <600만불의 사나이>의 스티브와 오스틴 생각나네요. ㅎㅎ
<전격Z작전>이랑 <600만불의 사나이>는 나중에 명성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어요 ㅎㅎ <맥가이버>는 꼬꼬마 때 확실히 봤는데! 아마 맥가이버가 제가 본 최초의 외화 시리즈인 듯해요.
<600만불의 사나이>는 유명했죠. 이게 남자버전이라면 <특수 공작원 소머즈>는 여자버전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둘 다 불의의 사고로 팔 다리를 잃고 특수 제작된 팔 다리를 장착을하고 특수 임무를 한다는 설정인데 오스틴이란 사람이 이 두 사람을 살리고 양성(?)을 해요. 초능력이 생겨 막 뛰어 다니고 높은 곳을 오르거니 뛰어내려고 끄덕없죠. 요즘엔 가능할 것 같기도한데 이게 방영되었던 1970년대는 영화니까 그랬죠. 당시 아이들이 스티브와 소머즈 흉내낸다고 높은데서 뛰어내려서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다는 기사가 종종 나기도했어요. 사실 저도 나에게도 초능력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진짜 상상하게 되더라니까요. 그래서 걔네들 마음 진짜 이해할 것 같더라구요. 지금 같으면 상상도 안 가죠? 지금도 유튭 찾아보면 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넘 길어서...ㅎㅎ <맥가이버>대단해죠!
전 국민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이 외화는 기억하십니까?
TV 끊으신 @SooHey 님은 이 리메이크는 모르시겠네요? ㅎㅎㅎ
헉, 리메이크버전이 있었나요? 그건 TV를 못 끊고 사는 저도 잘 몰랐네요. ;;
그리 화제가 되지 못하고 망해서... 저도 보지는 못했어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
당근 모르는데 다이애너가 예전만 못한듯요. 넘 선량해보여요.
모를리가 있나요. 저 여인 이름이 다이아나였던가요? 다른 여주인공 이름이 줄리아였던가요? 하여간 저 올려주신 장면 때문에 다들 경악했었죠.
캬~ 맞아요! <v> 충격적이었죠. 정말 넘 재밌어서 한 회도 안 빼고 다 봤죠. 살아있는 쥐를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ㅎㅎ 외계인이 정말 짐승을 잡아 먹을지 아닐지 누가 안다고. 진짜 외계인 알면 경을 칠지도 모르는데. ㅎㅎ
그당시 저희 집에 맥가이버 칼도 있었습니다. 스위스마크였나? 지금도 찾아보면 어디있을듯한데 친정가서 찾아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예전 외화드라마 시리즈 생각하며 추억여행 했습니다.♡♡♡
기억은 아스라하지만 세 개 다 본 저는 몇 살...........................
헉, 장맥주님과 얼추 비슷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아님 비교적 젊으신데 빈티지 취향...? ㅎㅎ
실제로 다 본 사람여기도 있습니다. 나이는 음...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