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도시남녀의 사랑법>이라는 드라마 자체를 몰라서 <대도시의 사랑법> 아닌가? 하고 검색했었네요. 저도 해피엔딩이 좋습니다. ^^
어? 이수지 천재님과 진선규 배우님이 '범죄도시의 사랑법'도 찍었는데, 제가 본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 유튭? 린자오밍과 위성락의 목숨을 건 러브스토리!
이수지는 천재 맞슴미다. https://youtu.be/r0lkz48Tkps?si=4oe-N78qRt54K3Aw
오!! <도시남녀의 사랑법> 넷플릭스에 찜만 해뒀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요런 류의 작품도 더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당장 떠오르는 건 없습니다. 아쉽.. 🥲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는 지난번 그믐 모임에서 읽었습니다만!!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셔서 냉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좀 궁금하던 부분들도 있고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로맨스물은 나이 먹고 작년부터 빠져 지내는데(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은요!!^^;; 학생 때도 20대 때도 설렌적이 없어서리~~ㅜㅜ) 요즘은 드라마 로맨스 시리즈만 너무 봐서 영화는 좀 기억나지 않았는데 여기 올린 영화들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서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언젠가 소설도 읽고 영화도 볼 생각인데,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
작가님께서 이 책을 읽지도 보지도 않으셨다고요?! 😲
넵! 그렇습니다! (당당) 전자도서관이나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에 책이 없어서 그렇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비겁)
@거북별85 거북별님, 다시 뵈니 더 반갑습니다. ^^
@소향 작가님~~너무 반갑습니다^^ 포틀랜드 오피스텔 떠올리면 아직도 보랏빛 설레임이 느껴져요~~ 영상화 기대됩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의 소설에 푹 빠져 살았던 적이 있어요.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엄청나더라고요. 영화는 각잡고 보지 못하고 뜨문뜨문 보기만 해서 언제 한번 제대로 감상하고 싶습니다.
전 영화도 완전 푹!! 빠졌거든요^^ 소설도 그렇구요~~ 그래서 나중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열린 결말을 아쉬워하던 분위기 속에서 이미 돌아가신 마가렛 미첼 작가님을 대신해서 새 작가를 선정해서그 후속편을 만들었답니다~ 저도 마가렛 미첼의 소설에 푹 빠져서 그 책을 찾아서 읽었는데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ㅜㅜ 역시 예술품은 실제 작가님을 넘어설 수 없는 그 자체만의 색깔과 가치가 있나봐요~^^
그 후속편 스칼렛 고딩때 읽은 1덕입니다 ㅋㅋ 후속편 공모전 당선작이었다는 해설이 떠오름다 ㅋㅋ
후속편이 나왔었다니 몰랐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결말은 그 자체로 완벽했는데 말이죠.
후속편 영화인가 티브이 시리즈인가도 있습니다. 옛날에(아마도 또 중딩 때였던 것 같은데) 테레비에서 더빙판으로 방영했던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비비안 리랑 클라크 게이블이랑 외모 차이가 커서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제 보니 남주가 티모시 달튼였네요~ 그때는 누군지도 모르고 봤는데ㅋㅋ) <터미네이터> 외에 후속 괜찮은 영화는 거의 못 본 듯합니다.
<에일리언 2>랑 <대부 2>, <다크나이트>요! ^^
쌉인정!
번지점프를 하다1983년 여름. 첫 눈에 반하는 일 따위는 믿지 않는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이병헌 분)는 적극적이고 사랑스런 여자 82학번 인태희(이은주 분)를 만난다. 자신의 우산 속에 당돌하게 뛰어들어온 여자 인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차 버린다. 그녀의 존재로 가슴 설레여하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물건이면 무엇이든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옛 전통과 관습에 묻혀 살아가는 미국 남부. 그러나 북부가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이를 남부에도 강요하자 두 지역은 남북전쟁이란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아름다운 미모와 당당한 성격으로 마을 청년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던 스칼렛 오하라는 애슐리 윌크스를 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사랑하는 애슐리는 멜라니와 결혼을 해버리고 화가 난 스칼렛은 자신의 여동생이 좋아하는 멜라니의 남동생 찰스와 결혼을 한다. 얼마 후 애슐리와 찰스는 입대를 하게 되고, 결국 찰스는 전사하고 마는데...
라라랜드차들로 빽빽이 들어찬 LA의 고속도로. 거북이 걸음이던 도로가 뚫리기 시작하지만 미아 지금 손에 든 연기 오디션 대본을 놓지 못한다. 세바스찬은 경적을 누르며 미아를 노려보고는 사라진다. 악연의 시작. 이후 미아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재즈바로 향하는데, 연주자가 바로 세바스찬이다. 미아가 세바스찬에게 인사를 건네려고 다가가던 순간은 하필 그가 재즈바의 레퍼토리를 무시하고 연주한 탓에 해고된 직후. 세바스찬은 인사를 건네려 다가온 미아를 쌩하니 스쳐 지나가버린다. 세 번째로 두 사람은 파티에 온 손님과 출장 밴드의 키보드 연주자로 다시 만나는데...
연애 빠진 로맨스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스물아홉 자영, 전 남친과의 격한 이별 후 호기롭게 연애 은퇴를 선언했지만 참을 수 없는 외로움에 못 이겨 최후의 보루인 데이팅 어플로 상대를 검색한다. 일도 연애도 호구 잡히기 일쑤인 서른셋 우리, 뒤통수 제대로 맞은 연애의 아픔도 잠시 편집장으로부터 19금 칼럼을 떠맡게 되고 데이팅 어플에 반강제로 가입하게 된다. 1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1일 차부터 둘은 서로에게 급속도로 빠져들게 되고 연애인 듯 아닌 듯 미묘한 관계 속에 누구 하나 속마음을 쉽게 터놓지 못하는데...
타이타닉"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당신을 만난 거야"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가장 차가운 곳에서 피어난 뜨거운 사랑! 영원히 가라앉지 않는 세기의 사랑이 펼쳐진다!
정사건축가 남편(송영창 분)과 10살짜리 아들을 둔 평범한 일상 속의 서현(이미숙 분). 일로 바쁜 동생 지현(김민 분)의 결혼 준비를 대신하게 된 서현은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그러나 동생의 남자 우인(이정재 분)을 만난다. 처음 본순간부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기 시작한 서현과 우인. 결혼 준비를 위한 만남을 거듭하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그러나 감정을 애써 숨기던 서현은 오후 햇살처럼 스며드는 우인의 사랑에 그와 하나가 되고 만다. 오락실, 아이의 학교 지구과학실 등에서 은밀한 정사를 벌이는 두 사람. 하지만 미국에 있던 지현이 돌아오면서 혼란은 더해가고 우인과 서현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줄 알면서도 파멸을 향해 치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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