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저도요! 😅
아우, 반갑습니다. 턱수염 없는 단독 콧수염은 너무 이상해요! 밥 먹을 때 자꾸 음식 묻을 거 같아요.
모임 전 수다가 태양계급이라는 말에 공감의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야 하는거지? 하면서 다른분들의 대화를 엿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렛미인>은 꼭 찾아봐야지 했어요ㅎ
렛미인은 영화로 보고나서 책으로 읽었습니다. 더 이야기가 풍부한것 같았어요. 참! 마지막 장면의 해석이 사람마다 다른 건 인상적이었어요.
방금 신청했어요. 기대가 됩니다.
올려주시는 영화를 보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벌써 내일 시작이네요~ 안 본 새 88분이나 모였... 갬동... ㅠㅠ
잘못 눌렀어요;;;
다시 살펴보니 숀 영은 이마가 너무 넓고 각져서 올백이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올백을 하면 광활한 이마에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잠식당하는 느낌입니다. 반면 <블레이드 러너>에서의 헤어스타일은 뭐.. 좀 이상하지만 이마를 대폭 가려서 어여쁜 이목구비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화장도 고혹적이고요. 그리고 그 공주님 존함이 버지니아 매드슨이었군요. 저는 모르고 봤는데 다시 보니 정말 고전적인 서양 미인이시네요. 카일 맥라클란은 꽃미모에 비해 대단한 흥행배우는 되지 못했지만 데이빗 린치의 페르소나로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으니 나름 성공한 배우 인생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트윈픽스>에서 칼정장 입고 혼잣말을 녹음하고 동네 카페의 체리파이에 열광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말 귀엽고 섹시했었는데... 이제 할배가 되셨더라고요. 꽃할배❤️
스압으로부터의 해방, 모임 시작 만세! lol
무릇 억압과 결핍이 있어야 당연히 누리던 것들의 당연하지 않음을 깨닫고 두 손 들어 만세를 외치게 될 지니, 저는 스압을 찬미합니다!
ㅎㅎㅎ 와~~제가 장맥주님을 너무 몰라뵀네요. 장맥주님 이런 분이셨군요! ㅎㅎ 스압 때문에 어제까지 꾸역꾸역 참다 들어왔더니 완전 새로운 새로운 세계에 들어 온 느낌입니다. 이런 진행 방식 환영입니다! 댓글에 답글도 성실히 달아 주시고. 저는 아는 것이 일천하여 과연 장맥주님 세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을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암튼 흥미진진합니다. 이런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신 장맥주님께 박수를! 짝짝짝~
제가 실은 실없는 농담이랑 아재 개그를 좋아합니다. 한우 작가님들 모인 단톡방에서 자주 합니다. ^^
스압 해방 아닌데요?! 여전히 스크롤해서 내려와야해요. ^^;
자주 들어오시면 해결될 듯합니다 :)
시차도 있고 현생이 바빠서… 그나마 이번 주는 가을방학이리 한가했는데, 담주부터는…. ^^;;
자주 들어오세요! ㅋㅋㅋㅋ
흐흐~~ 시작이군요!! 만세!! 😆
오늘부터 시작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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