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rdy Gurdy Man - Sting
https://youtu.be/tZsTi0tCFv8?si=cAHAza98Sjl5zbOk
Oblivion - Astor Piazzolla
https://youtu.be/fCfyxE1Ov8E?si=j4Q1MQaDT1XnyBpO
뒷모습 - 김동률
https://youtu.be/PxM1YkgCpug?si=CIcM-C5tV_ho0Txf
One More Time - Laura Pausini
https://youtu.be/9sbmHk_kcJc?si=Oj_7QHWQKZNlvNGE
Chi Mai - Ennio Morricone
https://youtu.be/8vWlVuRCmKM?si=215GbJQO33K594TU
[📚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향팔

장맥주
좋은 곡들 감사합니다. 잘 추가했습니다~. ^^

소향
@장맥주 '빛 너머로'에 어울릴 음악 올려봅니다.
1. 원탑은 이 곡이라 생각됩니다. 이병우, <돌이킬 수 없는 걸음> https://youtu.be/oeLHy3dIiXs?si=XSwibQ3aMhqmLZfG
2. Max Richter, <On the Nature of Daylight> https://youtu.be/rVN1B-tUpgs?si=e2wIJ3hqzsS3Czo0
3. 이루마, <River Flows in You> https://youtu.be/fiBvOKmuWKg?si=Dv6Bt11o8ObyJDeu
4. Chet Baker, <Almost blue> https://youtu.be/z4PKzz81m5c?si=PVV8JSumFBYibL6w
5. 바흐, <샤콘느> https://youtu.be/1F7c8zIhBGg?si=03aShCf7A-yAaj_c
6. 이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바흐, <Fugue in D minor, BWV 565> https://youtu.be/Pi0IuyTS_ic?si=eDze5rqd5BokoeVr

장맥주
앗.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저도 좋아해요. 이게 <장화, 홍련> OST 맞지요? <빛 너머로>에도 잘 어울리네요. 감사합니다! ^^

소향
@장맥주 네. ^^ 장화,홍련 ost 맞아요. 이병우는 천재같아요. ^^

차무진
이건 하나같이 주옥같은 선곡이네요.
종일 이 여섯 곡만 들으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oHey
저도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정말 좋아해요. 짧아서 아쉽다고 느낄 정도로요. 반복해서 10번씩 듣던 시절도 있었더라는 ㅎㅎ <어떤 날>과 이병우 님 감성을 정말 좋아했는데, 중간에 감성파괴 사건 때문에 약간의 '기쓰'가 난 것 같아 속상합니다. 그냥 음악만 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ㅠㅠ

소향
@SooHey 그러게 말이에요. ㅠㅠ 그래도 곡은 너무 좋지요. 저도 반복 재생 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영화도 다시 보려고요. ^^

향팔
아, 이 노래를 잊어버릴 뻔했네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김목경
https://youtu.be/RW1ulqY5a1s?si=LXYOtDrYOrJiq0En
김광석 버전이 더 널리 알 려졌고, 저도 광석이형을 사랑하지만 이 곡만큼은 김목경아자씨의 목소리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맥주
김광석님 노래로만 알고 있었어요. 소개 감사합니다. 공노식 씨의 목소리라 생각하며 듣게 되네요.

장맥주
다 잘 어울리는 곡들이네요. 소설 덕분에 더 풍미 있게 곡을 감상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곡 덕분에 소설의 분위기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보게 되기도 합니다. 감사해요. ^^

새벽서가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주로 오디오북이나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어제 출퇴근 길은 첫소설의 음악 모음 들으니 행복했어요. 담주엔 두번째 소설 음악 들으며 행복해 하려고요

장맥주
<갈매기> 낭독 때 새벽서가님의 출근길을 화상으로 봤더랬어요. ^^
<빛 너머로> 사운드트랙도 벌써 43곡이 되었네요. 아내랑 같이 듣고 있습니다.

새벽서가
화상채팅을 보면서(들으면서) 출근하던 길이라 순환도로대신 일반도로를 탔더니 적색신호등에 멈춰서 앞차의 후방등 벌건빛이 제얼굴에 비출 때마다 호러무비같아서 저도 깜짝 깜짝 놀랐는데, 본의 아니게 그런 모습 보여서 죄송하네요. ^^;

장맥주
천만의 말씀입니다. 새벽인데도 참여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SooHey
그립고, 아쉽고, 붙잡고 싶어도.. 그래도 망자들이 빛 너머에서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언젠가는 빛 너머로 갈테니까요:)
리베라, <Going Home>
https://youtu.be/TvThHk-wMRk?si=Bzy7bp8t25LutYXn
잠깐 바람쐬러 제가 사는 동네 근처 바다에 나와봤어요. 날씨가 좋아서 물빛이 정말 아름답네요:)



차무진
쨍하게 푸르네요~! 머리 잘 식히고 돌아오시길요.

stella15
부럽습니다. 바람 쏴러 나가는 동네 근처가 바다라니!
근데 비바람 부는 날엔 스산할 때도 있겠죠? 귀신 나올 것 같고.
제가 이렇습니다. 질투스런 마음에. ㅋㅋ

SooHey
스산한 날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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