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밥심 밥심님 감사해요. 빼놓지 않고 잘 듣겠습니다 ^^.
저는 '백만송이 장미' 추천합니다. 여러 버전이 있지만 고우림이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부른 버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oidG97HdI4&list=RDuoidG97HdI4&start_radio=1 오늘 낮에 쉬면서 우연찮게 이 드라마를 잠시 보게 되었는데, 이지안이 박동훈한테 자신은 3만번쯤 태어난 것 같다고 했던 말을 정희에게 물어보죠. 그 말의 뜻이 뭔지 알겠냐고. 그랬더니 정희가 말했습니다.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주기만할 때 그립고 아름다운 별나라로 갈 수 있는데 그걸 아직 못해서 자꾸 지구별로 떨어져서 그런다나 뭐라나. 그러자 동훈의 동생이 그 얘기를 듣고 별나라도 별거 없다고 초를 치죠. 재밌기도하고, 뭔가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장면 같았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별나라로 가야하는데 자꾸 지구별에서 눈을 뜨는... ㅋ <포틀랜드 오피스텔>에 나로 이선균을 생각했지만 이미 고인이 되어 추천을 하지 못했습니다. 참 아까운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지금쯤 별나라에 잘 살고 있겠죠? ㅠ
@stella15 너무 아깝죠. ㅠㅠ 나의 아저씨 이선균 잊지 못할 거예요.
이선균.. 정말 찰떡인데 너무 아깝네요ㅜㅜ 사실 제 꿈도 이번 생 끝으로 별나라로 가는 건데, 이번에 <희재> 뮤비 보면서 큰 서원을 세워서 한 번만 더 지구에서 태어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ㅎㅎ 잘 생각하셨습니다. 아직은 내가 사랑해야할 사람들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지구에서 눈을 뜨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TV를 잘 안 봐서 <나의 아저씨>를 못 봤어요. 이 작품을 추천하시는 분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만... <백만 송이 장미>가 극중에 나오나 보네요. 듣기 전까지 낮은 목소리의 남자 버전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고우림’이라는 이름도 중성적이고요) 멋진데요! 잘 들었습니다. 극 중에서 소개하는 사연도... 제가 좋아하는 버전도 함께 올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XQNyypUAAY
박화요비도 이 노래를 불렀군요. 워낙 많은 가수들이 불러서 이제 심수봉 씨가 우리나라에서 번안가요로 최초로 불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 버전도 좋으네요.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터 김연아의 남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95년생이라는데 목소리가 워낙에 두꺼워서 중년의 목소리 같죠? 드라마 한 편 보기가 쉽지 않죠. 요즘엔 그나마 12회하는 것 같던데 <나의 아저씨>만하더라도 16회입니다. 장맥주님같이 바쁘신 분들은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책을 추천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인생드라마로 꼽는지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도 몸이 안 좋다는 핑계로 내리 연속 세 편을 봤는데 한 번 붙들리면 헤어나올 수 없으니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드라마를 두 번 보는 경우는 없는데 후회하고 있습니다. ㅋㅋ
남주의 내적 갈등을 이 노래만큼 잘 표현한 음악은 없다고 봅니다(남주 감정이입 모드 지속중ing). 쿨, <운명> https://youtu.be/tEpLqkMRY6k?si=XSqHsHwkH2wVzQg0 신바람이박사메들리도 가능하다 하셨으니 이 곡 안 짜르시겠쬬? 장pd님??!!
캬... 이 명곡을. 가사가 아주 딱인데요. ㅋㅋㅋㅋㅋ
첫 번째와 두 번째 질문에 답해 봅니다 1. 연우 이모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합니다 "연우를 첫 번째 캠프에 데려다주고 처음으로 혼자 도시를 걸었어요. 여름이면 장미의 도시라는 별명이 붙는다죠. 1년 중 여름이 가장 빛난다더니,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이곳의 여름은 시벨리우스의 Op.76 No.2 <에튀드>를 떠오르게 해요." p.130 → 학부모 모임에서, 다른 엄마 남편에게 (그 엄마가 자리비움이었고 그 아빠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 해도 ㅎ) 이런 말을 해도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는 외모! (제가 숱하게 참석해본 학부모 모임에서는 오직 대치파파-제이미맘(이수지 님) 같은 대화만 있었거늘~ ㅎㅎ) "때로는 무관심도 죄악이에요. 자기를 둘러싼 좁은 울타리만 평온하면 된다는 그 이기심과 무지는 정말 슬플 정도예요. 저는 종종 그 장면을 다시 봐요. 그러면 바닥에 떨어졌던 삶의 의지도 다시 올라오거든요. 그 여자의 뜨개질감을 빼앗아 밟아버리고, 뺨을 때리고 싶어서요. 특히 우울할 때는 그만한 특효약이 없어요. 분노를 의지로 바꾸는데 최고죠. " p.140 → 역시 학부모 모임에서 이런 멘트를 날리다니! 자신을 숨기고 '나'를 유혹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대사는 치밀하게 계획된 것일까요? (건이 엄마와 출신이 다른 '나'를 자극하는, 아니면 이미 반 이상 넘어온 '나'에게 일단 강한 인상을 남기는?) 아니면 철저히 계획한 말과 행동 중이지만 순간 참지 못하고 격해진 것일까요? 너는 한참이나 답이 없었다. 괜한 메시지를 보냈다는 후회에 체온이 오르는 느낌이었다. 너는 계속 답이 없었고, 나는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새벽녘에야 겨우 잠이 들었다가 아침에 도착한 너의 메시지를 보고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이었다. 일찍 잠들어 메시지를 못 봤다고, 연우도 무척이나 고대했던 소풍이니 그래주시면 고맙겠다고. p.144 → 안읽씹과 읽씹을 오가는, 아니 그럴 필요도 없이 시간차 공격만으로도 상대를 무너뜨려 버린 이 기술력이라니! AI에게 말해 주니 아래 이미지를 생성해 주네요 2. 건이 엄마를 살펴 봅니다 "참, 시현이 친정도 D 시래. 과는 다르지만, 자기 대학 후배고." p.130 "학생 때도, 결혼 후에도, 지방 출신이라 서러웠는데 여기 한인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등급 나뉘는 기분이라니까? 그러다 고향 후배인 자기를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웠게." p.137 애들 아빠랑 얘 오빠들과 동문이군요, 라며 안심하는 표정에 나도 가슴을 쓸어내렸다. p.140 지방 유지의 고명딸이지만, 변호사인 아버지나 오빠들, 남편인 '나'나 연우 이모와 같은 학벌을 가지지 못한 데다, 한국에서도 지방 출신으로 서러움을 겪고 포틀랜드 한인들 사이에서도 지방 출신 및 아마도 다른 가족같지 않은 학벌 등등 관련하여 등급을 신경쓰게 되는 상황입니다 건이 엄마의 외모는 어떨까요...? 3. '나'는 연애에 상당히 서툴러 보입니다 (모쏠 스멜) 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다지 재미있지 않은 내 얘기에 너는 작게 손뼉을 치며 웃었고 모르는 분야의 얘기를 할 때면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였다. p.133 나는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 p.140 어쩜 좋아요 ... 이를 어째 ... * 가상 캐스팅으로는 연우 이모 는 배수지 배우님 건이 엄마 는 이유리 배우님 나 는 이제훈 배우님 * 어울리는 노래로는, 배수지 배우님의 충격적인 데뷔 등장을 기억하며 미쓰에이의 명곡 'Bad Girl Good Girl'을 추천해요! 겉과 속, 어느 쪽이 Bad Girl이고 Good Girl인지, 가사 내용이 작품과는 정반대?이기는 하지만, 연우 이모는 '나'에게 콩알 반쪽만큼도 관심 없었다는 생각이 들고, 이 명곡이 나왔을 때 손담비나 백지영 등 선배 여자 가수들을 무색케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 https://youtu.be/8TeeJvcBdLA?si=92AkYykDocQNS_7k 갑자기 (맥락없이) 배수지 배우님이 주연한 드라마 <안나>와 그 원작 소설 <친밀한 이방인>도 덧붙입니다 ㅎ
친밀한 이방인 - 드라마 <안나> 원작 소설삶에 대한 긍정의 자세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인생의 비의를 길어올리는 소설가 정한아의 세번째 장편소설. <달의 바다>, <리틀 시카고>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장편이다. 한 소설가가 자신의 소설을 훔친 비밀스러운 인물의 행적을 추적해나간다.
@수북강녕 아, 대표님 필력에 놀랐습니다. 군데군데 박혀있는 유머까지. ㅎㅎ 캐스팅도 다 잘 어울려요. ^^ 이제훈 배우는 좀 어린가 싶긴 하지만요. 에이아이가 만든 이미지는 많이 지쳐보이네요. 급 짠... 음악 추천도 감사합니다. ^^
와, 멋집니다. 분명 글자를 읽는데 어둑한 방에서 반박할 수 없는 내용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보는 느낌입니다. 저는 시현(연우 이모)이 이 소설에서 ‘나’를 사랑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모호하게 묘사되었다고 여겼는데, 대표님 분석을 읽다 보니 사랑하지 않았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드라마 피디는 어떻게 연출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제가 <건축학개론>을 보지 않았는데, 해주신 캐스팅은 약간 <건축학개론>을 연상시키게 되겠네요.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타이타닉>을 연상시키듯이요. 이제훈이 나온 영화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한 편만 봤어요. 그래서 저렇게 잘생긴 배우가 연애에 서툰 역할을 맡는다는 게 상상이 안 가요. 그리고 <Bad girl good girl>을 오랜만에 듣는데 왜 이렇게 선율도 편곡도 선량한가요.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제대로 봤는데, 모두 다 선량한 소녀들뿐이네요! 센 언니 콘셉트가 대세가 되기 전 K-팝 걸그룹은 저랬군요. 놀랐습니다. ㅎㅎㅎ
저 역시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보며 <타이타닉>을 소환했기에 @장맥주 작가님 글타래를 읽으며 미소지었습니다 케이트 윈슬렛은 그런데, 실제로는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감독인 샘 멘데스와 부부죠 ㅋㅋ 케이트 윈슬렛은 <레이버 데이>라든지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등, 금지된 사랑과 그 근접 상황에서 고뇌하는 연기의 장인인 것 같아요! 이제훈 배우님은 고어 영화 중독자인 제가 본 작품 중에서도 꽤 손에 꼽는 <분노의 윤리학>에서 잘생긴 외모 대신 일방적인 스토커 하남자로 제격이라 ㅋㅋ 그래서 떠올렸다고 생각했는데요, 배수지 배우님과 연결된 <건축학 개론>의 잠재 의식이 발현되었나 봅니다
레이버 데이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싱글맘과 탈옥수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케이트 윈슬렛과 조쉬 브롤린이 주연을 맡았다.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10대 소년 마이클은 우연히 30대 여인 한나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마이클이 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던 한나는 어느 날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한나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아가던 마이클은 법대생이 되어 8년 후 우연히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선 한나를 보게 된다.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한나와 또 다시 20년의 이별을 맞아야만 한다. 그 후 10년간 한나에게 책을 읽은 녹음 테이프를 보내면서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사랑은 너무나 큰 비밀을 감추고 있었는데…
레볼루셔너리 로드첫눈에 반한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뉴욕 맨하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보금자리를 꾸리게 된 두 사람.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 보이는 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그들의 사랑과 가정도 평안해 보이지만, 잔잔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을 원하는 에이프릴과 프랭크는 모든 것을 버리고 파리로의 이민을 꿈꾼다. 새로운 삶을 찾게 되는 것에 들뜨고 행복하기만 한 두 사람.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려는 찰나 프랭크는 승진 권유를 받게 된다.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파리로 가고자 하는 에이프릴, 그리고 현실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고자 하는 프랭크.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두 사람.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분노의 윤리학어느 날, 미모의 여대생이 살해된다. 그녀의 죽음을 계기로 그녀를 둘러싼 주변인들은 서로의 존재를 눈치 채게 된다. 여대생의 옆집에 살면서 그녀를 도청하는 경찰, 삼촌을 자임하던 잔인한 사채업자, 끝난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토킹하던 옛 애인, 아내 모르게 불륜을 저지르던 대학교수. 평소 누구보다 평범하고 점잖은 얼굴을 한 채 살아왔던 이들은 살인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던 분노를 발견하고, 죽음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기 시작한다. 이기적 욕망으로 자신을 가리고 서로를 응징하려 드는 네 남자는 이제 악질적으로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 자신만은 순결하다고 주장하는 네 사람 앞에 또 다른 여인이 나타난다. 살인보다 불륜이 더 참을 수 없는, 자존심을 다친 것이 무엇보다 불쾌하고 화가 난 여자는 묻는다. “잘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서로를 심판하겠다고 나선 이들이 만들어 낸 분노의 연쇄 고리 속에서 사건은 점점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간다.
오늘은 ‘너’를 위한 노래들로 몇 곡 골라보았습니다. 강수지 - 흩어진 나날들 https://youtu.be/u91VF_dt_r0?si=X_g7RAMckPMozVtd Elizeth Cardoso - Manha De Carnaval https://youtu.be/oo48ChBtuD0?si=IyuXKaTQAhoD0E3C 생상, <삼손과 델릴라> -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https://youtu.be/aQjmg-QLfUE?si=_2Mw2dM_w014xtp5 비발디, <그만 두어라, 이제 그만 멈추어라> - ‘아, 언제나 불행만이’ https://youtu.be/cnAl7s67g-4?si=nexaeapbDpHw_ma_ 베르디, <리골레토> - ‘가신들아, 이 천벌 받을 놈들아’ https://youtu.be/JULs5RoCEgM?si=usck-XOprmEjZBcJ
오늘도 스압이 이어지네요. 한 편도 빠짐없이 귀한 글들이라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오전의 명곡들 감사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잘 들어 주셨다니 다행입니다. ‘너’가 겪은 슬픔과 분노, ‘너’가 행한 복수, 유혹, 그리고 일을 마친 후의 허무함까지, ‘너’의 분위기를 잘 담아낸 곡들인 것 같아서 공유해보았어요.
@장맥주 프로듀서님, 안그래도 지금 막 리스트업 하시려는 중이셨죠? ㅎㅎ (찰싹찰싹)
헐... 설마 제가 이걸 놓쳤을 거라 생각하신 건가요... 와... 진짜... 정말...
결혼식에서 초연된 곡인데, 금사에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어 올려봅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주거니 받거니가 매혹적인 밀당에서 격정적인 사랑으로의 전개를 넘나 잘 표현하고 있는 듯합니다. +_+ 이번에도 제가 좋아하는 오이스트라흐-오보린 조합으로~ Oistrakh / Oborin, <César Franck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https://youtu.be/8n6p4zF8KMU?si=h3QxTlSvJeNwBm3R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