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의 지평과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1) 코스모스

D-29
안녕하세요! 쉬이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함께 생각을 공유하며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장까지 잘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혹시 읽기 계획은 안나왔는지요~ 아님 각자 읽은대로 의견을 나누는 것인지…
안녕하세요! 주차별로 읽을 부분들을 정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이번주 내로 정리하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 방을 발견한 걸 보니 이제 칼 세이건 님을 영접할 때가 된 듯하여 방금 구입했습니다. 전자책? 종이책? 고민하다 도판에 홀려 종이책을... ㅋㅋㅋ 여유없는 일상 속에서도 완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9일 동안 완독을 목표로 화이팅해보시죠! 💪
안녕하세요. 저도 그믐 첫 참여인데 칼 세이건님의 코스모스로 하게 되네요. 우주에 대한 관심 보단 칼 세이건님의 글쓰는 방식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숙제 받으려니 떨리네요. 앞으로 29일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진행 방식은 내일 공유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스모스를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벽돌책 잘 읽어내는 편인데, 20대부터 이상하게 마음에 숙제로만 남아 있던 코스모스. 이 기회에 제대로 1회독이라도 하고 싶어 참여했습니다. 모두 좋은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부터 시작이네요. 짹꽂이에서 8년 묵은 코스모스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내일부터 29일 동안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차별로 읽을 분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29일이라는 한정된 일정으로 진행되므로 개인 상황에 따라 일정대로 분량을 소화하는 게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처 읽지 못한 분량에 대해선 다음 주차에 이어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 1주차(10/13~10/19) : 1~3장 (2) 2주차(10/20~10/26) : 4~6장 (3) 3주차(10/27~11/2) : 7~10장 (4) 4주차(11/3~11/9) : 11~13장 ===================================================================== 책을 읽으시면서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나 느낀 점은 그때 그때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급적이면 해당 주차의 분량에 해당하는 내용과 관련된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른 참여자 분들과의 상호 작용이 용이할 것 같습니다. ===================================================================== 또한, 자유롭게 의견과 생각을 남겨주시는 것 외에도 매주 월요일마다 '이전 주차에 읽었던 내용에 대해 1~3가지 주제'를 올릴 예정입니다. 이건 모임지기인 제가 올릴 예정이며, 이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주차(10/13~10/19)에 1~3장을 읽은 후인 10/20(월)에 제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댓글에 남길 것입니다. [예시] 1주차 (1장, 2장, 3장) 주요 내용: 코스모스의 규모, 과학적 방법론의 역사적 기원, 생명의 기원과 진화, 케플러와 뉴턴의 업적. 1. 에라토스테네스가 막대기 그림자와 우물 속 태양을 관찰하여 지구 둘레를 정확히 추정할 수 있었던 과정이 인류 문명사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이러한 '평범한 사건들'을 통해 세상을 바꾼 과학적 사고방식과 실험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2. 인간의 인위 도태(선택)가 양이나 젖소의 품종을 짧은 기간에 크게 변화시켰듯이, 수십억 년에 걸쳐 자연에서 진행된 자연 도태(선택)의 규모와 다양성은 어느 정도일지 상상해 봅시다. 또한, 진화의 비밀이 환경에 불완전하게 적응한 생물들의 죽음과 돌연변이를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에 있다는 주장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3. 요하네스 케플러는 튀코 브라헤의 관측값에서 발견된 단 "8분"의 오차를 무시하지 않고 받아들여, 결국 행성의 궤도가 원이 아닌 타원이라는 혁명적인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의 성공은 스스로를 교정할 수 있는 '자정 능력'에 있다고 할 때, 과학에서 관측 데이터의 정확성 수용이 갖는 용기 있는 역할에 대해 논해 봅시다 위와 같이 주요 논의거리를 남기는 것은 각 주차별 월요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1) 10/20(월) : 1~3장에 해당하는 내용에 대한 논의거리 업데이트 (2) 10/27(월) : 4~6장에 해당하는 내용에 대한 논의거리 업데이트 (3) 11/3(월) : 7~10장에 해당하는 내용에 대한 논의거리 업데이트 (4) 11/10(월) : 11~13장에 해당하는 내용에 대한 논의거리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새로운 방식의 책읽기가 무척 기대되고 흥미롭습니다. 거의 마감 시간 직전에 이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네요. 내일부터 재미있게 참여하겠습니다~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위에 제가 작성한 진행방식대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1-3장 읽으시면 되고, 중간중간 공유하고 싶은 내용 혹은 논의하고 싶은 내용 있으시면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참여해보겠습니다^^
마침 사브작사브작 읽는 중이었는데 책모임을 발견해서 기쁩니다. 오가는 이야기들 눈팅 하면서 잘 따라 읽어보겠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지금까지 읽으신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그 결과 우리는 한 점 티끌 위에 살고 있고 그 티끌은 그저 그렇고 그런 별의 주변을 돌며 또 그 별은 보잘 것 없는 어느 은하의 외진 한 귀퉁이에 틀어 박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존재가 무한한 공간 속의 한 점이라면,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찰나의 순간밖에 차지하지 못한다.
코스모스 - 보급판 p.60,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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