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책증정] 윌리엄 해즐릿 신간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D-29
르네오즈님 안녕하세요.^^ 「종교의 가면」에서 아주 핵심적인 문장을 수집해주셔서 함께 읽는 @모임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해즐릿은 고전 희곡과 소설이 종교적 위선을 정확하게 묘사한다고 말하면서 헨리 필딩과 몰리에르의 작품을 언급합니다. 요즘 저는 몰리에르의 『타르튀프』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읽을 때마다 몰리에르의 풍자에 감탄합니다. 협잡꾼과 위선자와 헛똑똑이의 세상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타르튀프'열린책들 세계문학' 207권. 몰리에르 희곡집. 위선과 오만과 광기에 사로잡힌, 그러나 미워할 수만은 없는 몰리에르의 인물들. 조롱과 풍자로 인간 고통의 본질을 끌어안고 웃음의 세계로 훌쩍 뛰어올라 세상이라는 거대한 연극을 속속들이 해부한다.
만약 전능한 존재가 자신을 지켜보며 판단한다고 믿으면서도, 그 믿음이 실제 삶의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결국 자신이 누구이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스스로를 속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는 자신의 결점은 외면한 채, 자신이 실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고 믿으려 한다. 마치 자기가 자신의 결점을 무시하면 하나님도 그것을 보지 않으리라 기대하듯이.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 저항의 문장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55,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종교의 가면 부제부터 강하다. 종교에 가면이라 페르소나가 떠오르며 둘의 접점을 제목만으로는 찾기 어려웠다. 한줄 한줄 읽어갈 수록 예전에 뉴스나 신문에 나왔던 사건들과 지금의 종교를 보며 한숨과 이렇게 잘 포착하다니 하며 다 읽었다. 아직도 진행중인 상황에 나에게는 종교의 의미와 역할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보게 되었다.
해즐릿의 이번 에세이집을 읽으며 제가 많이 한 말 중에 하나가 "그때나 지금이나"입니다. 「종교의 가면」도 예외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내 마음을 아신다"(58쪽)는 말로 세상의 판단을 피하려 한다는 위선적인 종교인의 모습도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입니다. @모임 여러분도 저처럼 "그때나 지금이나"를 연발하실 것 같습니다만. ^^
늘 함께 살아온 가까운 가족이라면 서로의 인격을 잘 알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서로에 대해 거의 아무 것도 모른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 마치 매일 보는 얼굴에 대해 그런 것처럼, 가장 가까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모습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 저항의 문장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인격을 안다는 것은> p.85,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허당님이 수집하신 이 부분은 저도 밑줄을 그어가며 읽은 부분입니다. 특히 "가장 가까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모습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는 문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해즐릿은 가족처럼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왜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려운지 논지를 전개하면서 재미있는 비유를 하나 듭니다. "가끔 아주 우연한 계기로 우리가 품고 있던 절대적 신뢰의 베일이 잠깐 걷히는 순간이 있다. 그때 받는 충격을 마치 관절이 어긋난 것처럼 아프다."(86쪽) @모임 여러분 가운데 저처럼 관절이 어긋나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저 비유가 얼마나 '뼈아픈지' 아실 것 같습니다.^^;
읽을수록 매력에 빠져들어 완독후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인격을 안다는 것 또한 시원시원하다. p70 겸손은 미덕 중에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 있으며 겸손한 태도는 실제 결핍을 드러내는 고박이다. 내가 잘못 읽은건가 겸손이 우리가 아는 겸손 겸양이 다시 국어사전을 찾았다. 알고 있던 뜻이 맞는데 하며 겸손, 겸양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았다. 작가가 말하는 뜻도 포함되어있었다. 역시 다르게 보기의 달인같았다. 덕분에 뜻밖의 공부였다. p77 배우지 못한 사람은 모두 위선자라는 것이다. 이건 무슨 말이지 배우지 못했어도 더 휼륭한 사람이 많은데하며 주석을 보니 착각이였네 하며 웃었다. 작가의 의도를 보면 맞는 말이였다. 너무 직설적이라 오해할뻔... p80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진정한 이해나 공감이 불가능하다. 격하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난 상대의 말을 그렇구나 정도로 이해가 되지 공감이 잘 되지않았다. 어떤 경우에 상대방이 그건 별거아니네 하는 순간 공감의 근처에서 서성인경우가 있어서 박수가 나 온 문장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어라, 아이와 눈을 맞추고 공감 여기에서 공감을 빼면 나름 해준다. 하지만 상황이 다른 경우 가장 하기 힘든것이 이것이다. 다음의 내용은 어떤것들이 자극으로 들어올지 기대된다
"읽을수록 매력에 빠져"든다는 말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7쪽의 12번 각주가 없었더라면 독자님들의 반응이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어떤 반응이였을까요. 즐겁게 책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않는 이들에게 종교는 오히려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결점을 외면한 채, 자신이 실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고 믿으려 한다. 마치 자기가 자신의 결점을 무시하면 하나님도 그것을 보지 않으리라 기대하듯이. (p55) 스스로를 속이더라도 감추고 싶거나 외면하고 품고 가고 싶은 결점 하나쯤은 있을 것을 거 같다. 더 나은 사람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하느님 그것을 보지 않으리라 기대하거나 괜찮다는 답을 듣고 싶어 하거나. 본문에 나와 있듯이 평생 자신을 감추고 싶어 하는 변명 중 하나일 듯싶다.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것도 안다. 그렇다고 구체적인 잘못에 대해 인정하거나 특정한 사건에서 자신이 틀렸다고 말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잘못된 것을 인정하는 순간 삶이 무너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어떻게든 자기방어의 처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며 모든 비난을 부인한다. 위선적 위선자가 되곤 한다.(p56)
성직자들은 그들의 역할상 실제보다 더 도덕적이고 고결한 사람처럼 보이기 요구받는다. 그들은 늘 엄격한 결제와 자기 통제를 유지해야 하며 자신의 언행을 끊임없이 감시하고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단 하나의 실수라도 드러나는 순간, 그들의 명성은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을 더욱 위선적인 태도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타인의 죄를 비판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정작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일을 잊어버리곤 한다. 죄를 외부 문제로 여겨 마치 자신은 그 범주에 속하지 않는 듯 행동한다. (p57) 감시, 엄격한 절제, 자기 통제가 부담스럽다고 느끼며 위선적 태도로 몰아간다면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않는 이들에게 종교는 오히려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다' 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
곰의아이님 안녕하세요.^^ 발췌하신 부분은 「종교의 가면」에서 핵심적인 내용이고, 그 가운데 "타인의 죄를 비판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정작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일을 잊어버리곤 한다"는 성직자들이 왜 타락하는가에 대한 단초를 제공합니다. 어떤 독자의 평처럼 이 짧은 에세이는 2025년 지금 한국에서 읽어도 위화감이 전혀 없어서 조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공적인 종교적 이미지가 위선을 가능하게 하는 또 하나의 방식은, 그것이 은밀한 '면책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누군가가 매우 신실한 척하다가 주끄러운 행동이 드러났을 때 그는 "오직 하나님만이 내 마음을 아신다"는 말로 세상의 판단을 피하려 한다.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 저항의 문장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58,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p88 동일한 사회적 계급과 삶의 방식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는 부족과 민족들이 더 행복하다. 어떻게 보면 평탄하게 큰 변동없이 살아갈수있다. 이렇게 되면 고속도로 운전에서 종종 발생하는 졸엄운전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다. 이번에 읽을 때는 평범성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악의 평범성, 니체가 말한 평범을 위해 하양평준화를 위해 선을 어떻게 악으로 만드는지 떠올리며 이 내용들은 후대에서 표절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살짝 해보았다. p97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큰 도움이 되는것은 자신의 약점을 아는 것이다. 라는 문장을 필사했다. 이번에 읽은 푸코의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말하기]와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 겹쳐보여 책을 읽으며 필새했던 것을 다시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작가는 읽을수록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악의 평범성, 니체가 말한 평범을 위해 하양평준화를 위해 선을 어떻게 악으로 만드는지 떠올리며 이 내용들은 후대에서 표절하는 재미있는 생각도 살짝 해보았다"는 가연마미님의 말씀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여담으로 제 어머니는 「인격을 안다는 것」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이 첫 단락이라고 합니다. 아마 @모임 여러분 중에도 이 단락에 크게 공감하는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 한번 옮겨 보겠습니다. "우리는 이 주제에 대해 그동안 얼마나 많은 기회와 경험을 쌓아왔는지 모른다. 그런데도 여전히 잘 모른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니다. 나 자신만 해도 그렇다. 인격에 대해 알면 알수록, 오히려 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65쪽)
원칙이란 진실을 향한 열정이고 어떤 신념에 대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집착이다. 반면에 온화함은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는 인도주의에 불과하다. 온화한 사람은 종교든 정치든 어떤 내의를 위해 희생한 적이 없다. 그는 흐름을 거슬러 싸우는 게 뭔지조차 잘 모른다. 온화한 사람은 훌륭한 궁정 신하가 되고 충성스러운 국민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가 해야할 일이라고는 자신의 편안함과 이익, 체면만 챙기면 되기 때문이다." 44쪽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 저항의 문장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책 잘 받아서 잘 읽고 있습니다. 온화한 사람의 두 얼굴을 읽으며 저자의 통찰력에 놀라고 많이 공감했습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보통은 남의 일에 화를 내며 나서는 사람이 과격하다는 말을 듣거나 성격이 모난 사람으로 취급을 받지요.
드라이아이스님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온화한 사람의 두 얼굴」을 읽으면서 주변인 한 명 떠올리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화한 사람의 대척점에 있는 "까칠하고 불편한 사람들"(41쪽~)에 대한 해즐릿의 주장도 특기할 만합니다. 사람마다 자기 주변에 해즐릿이 말하는 온화한 사람도 있고, 까칠하고 불편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후자의 부류는 "세상의 온갖 고민과 짜증거리를 안고 살아"(41쪽)가니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인간 사회를 지탱하는 근본적인 가치가 흔들리는 걸 참을 수 없고, 존경받던 사람이 부당하게 몰락하는 것도 보고 싶지" 않은 이 부류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모임 여러분도 흥미롭게 읽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격을 파악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외모, 말투, 행동이 그것이다. 행동은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지만 사람의 얼굴은 속일 수 없다. 말없이 조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 없다고 해서 반드시 진실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체스터 필드 경은 이렇게 조언한다. "상대방의 진짜 속마음을 알고 싶다면 그의 얼굴을 보라. 말은 얼마든지 꾸밀 수 있지만, 표정은 쉽게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대체로 얼굴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왔고, 어떤 감정을 느껴왔는지를 말해준다. 첫인상이 가장 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한 삶의 얼굴은 오랜 세월이 만든 결과물이며, 그의 삶 전체가 표정에 새겨져 있다. 사람을 처음 봤을 때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그 불편한 기분은 설명하기 어렵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 그 사람이 본모습을 드러내면, 처음에 느꼈던 그 이상한 기분이 사실이었음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 그래서 첫인상 즉 겉으로 드러나는 최초의 느낌은 그 사람이 하는 말이나 행동보다도 그 사람을 더 잘 보여준다. 첫인상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그 사람의 마음의 습관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간혹 그 속에서 번쩍이며 흘러나오거나 여기저기 스치는 빛줄기가 사람들의 눈을 흘러나오거나 여기저기 스치는 빛줄기가 사람들의 눈을 현혹할 수는 있지만, 그 자신을 속이지는 못한다. 신체나 성격이 선천적인 결함이 있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도 우리는 왠지 모르게 불편함을 느낀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 자신과도 완전히 화해하지 못한 상태이고, 때때로 자연이 자신에게 준결함을 다른 사람에게 되갚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P65~72 본문 중에서)
하지만 겉으로는 당신과 함께 있어도 별 기쁨을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이 다른 친구들보다 가장 늦게 자리를 뜨고, 대화 주제에 진지하게 몰입하며, 우정이나 신념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겉보기에는 차갑고 무뚝뚝해도 가장 냉정해 보이는 성격 속에도 가장 불타는 열정이 숨어 있을 수 있다. 가장 단단한 부싯돌에서 불꽃이 잘 튀듯이. 이런 점 역시 인견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드는또 하나의 이유다. 극과 극을 통하고, 어떤 성격이나 자질은 겉보기와 정반대 모습으로 드러날 수 있다.(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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