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기

D-29
안녕하세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내일이 10월 19일 입니다. 책을 다 읽어도 좋고 덜 읽어도 좋습니다. 어떤 문장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달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4P 아버지, 어머니, 형제, 아내가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았거나 가스실로 보내졌다. 가진 것을 모두 잃고, 모든 가치가 파괴되고, 추위와 굶주림, 잔혹함, 시시각각 다가오는 몰살의 공포에 떨면서 어떻게 삶을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안녕하세요 모임지기 입니다. 저는 전남 목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름, 나이, 성별, 직업 등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간단히 거주지만 알리고 책 중에서 꼭 마음에 드는 문장을 쓰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됩니다. 상대방의 과거는 질문하지 않고 그저 느낀점에 대해서만 댓글로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자판을 잘 치지 못해서 조금 느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습니다만, 같은 시간대에 문장을 주고 받는 카톡이나 메신저와 달리, 그믐에서는 책에 대한 각자의 소감이나 다른 참여자의 글을 읽고 느낀 것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따라서 타자 속도가 느린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14P 아버지, 어머니, 형제, 아내가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았거나 가스실로 보내졌다. 가진 것을 모두 잃고, 모든 가치가 파괴되고, 추위와 굶주림, 잔혹함, 시시각각 다가오는 몰살의 공포에 떨면서 어떻게 삶을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이 문장에 대해서 단 한번도 내가 힘들었을 때 삶에 가치를 느껴 본 적이 없고 힘들면 도망치기 바빠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가, 형제가 저를 도와주지 않았고 그저 도망가라고 방관했으까요
p78 - 밖에서 정신 분석을 배운 적이 있는 동료 수감자들은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이 보이는 '퇴행' 현상에 대해 자주 이야기한다. 이것은 정신시계가 원시적인 수준으로 퇴보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 그들의 소원과 욕망은 꿈속에서 극명하게 드러났다.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이 가장 자주 꾸는 꿈이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는가? 빵과 케이크, 담배 그리고 따뜻한 물로 하는 목욕이었다. > 죽음이 언제 닥칠지도 모르는 수용소에서 멀쩡한 의복이나 신발은 커녕 마실 물조차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사람이, 내가 살던 집으로 다시 돌아가 따뜻한 커피를 손에 들고 출근을 한다거나 퇴근 길에 동료와 근사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꿈을 꾼다면 그게 더 이상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눈을 감으며 어쩌면 이제 뜨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품고 잠드는 사람의 정신세계가 과연 '퇴행'일까요. 그들의 정신세계는 그들이 살아온 그 어느 순간보다 명료하고 현실적이고 응집되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의지로는 절대 불가능한 어떤 일들을 꿈에서나마 이룰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과연 몇 명이나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걸 꿈에서나마 가질 수 있겠습니까.
@Nina 잘 읽었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아니 꼭 극한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시련에 굴복하겠지요
@Nina 각자 생각을 이야기하면 얼릉 느낀점을 말하고 싶어서 괜히 혼자서 걱정을 했습니다. 천천히 하면 되겠네요
p82 - 수용소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을 일종의 소극적인 행복이었고, 다른 것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행복이었다.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거의 없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배우자의 사업실패로 큰 빚을 지고,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나오게 된 상황입니다. 현실의 절망에 압도당하지 않기 위해서 사소한 행복을 느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용소에서의 상황과 비교한다면 지금 제가 처한 현실은 상대적으로 행복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끼니를 굶지 않을 수 있고, 오늘 밤에 잘 공간이 있고 경매 진행상황이 더디기에 계획을 짤 시간이 있고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 현실에 행복합니다. 그렇게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았던 살이 단기간에 5kg가 빠져서 행복합니다. 사실 정말 행복하다기보다는 행복하다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중한사람 이 책의 내용이 현재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하루를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신의 현실을 용기있게 이야기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p160 이렇게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10대에 집에서 은둔하는 히키코모리로 2년을 살았는데요. 당시에는 학교생활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았어요. 세상이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그랬던 거 같은데... 자포자기가 되더라고요. 그래도 후회는 안하겠다라고 생각하면서 학창시절을 그렇게 흘려 보냈는데요. 그럼에도 매번 듣던 노래가 하나 있었습니다. 듀스의 이제 웃으며 일어나 라는. 지금은 이렇게 계속 수렁에 빠져 있더라도 나중엔 웃으며 이야기 할 날이 오지 않을까...싶은. 아주 막연했는데 그런 미래의 기대를 자포자기 했던 당시에 그리고 있었다는 걸 이 구절을 읽으면서 떠올렸습니다. 제 학교생활은 은둔생활을 계기로 막을 내렸지만 학교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때 들었던 노래대로 웃으며 이야기 할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구요. 이래서 세상은 살아봐야 안다는 게 맞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지금은 다른 의미로 제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덕질로 인해 스스로 고통받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언젠가 한번쯤은 최애를 직접 만날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로 버텼는데, 5년이 지나도 만날 기회가 없으니... 점점 덕질의 세상에 대한 미래의 기대가 사라지는 듯 합니다. 일명 덕심이 떨어진다는 뜻인데요. 좀 아쉽습니다.
@맛있는초코바 P 132 불쌍한 신의 피조물들에게 우리가 처한 가혹한 현실에 과감하게 직면하자고 했다. 희망을 잃어서는 안되고 우리들의 가망 없는 싸움이 삶의 존엄성과 의미를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서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 그래서 그렇게 낙선만ㅋㅋ 그러니까 추첨 탈락만 주셨나봅니다. 아직 때?가 아니라서요ㅎㅎ
10월 25일까지 P 145 쪽까지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써 보도록 하고 10월 26일부터는 P 149쪽, 로고 테라피의 기본 개념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2단원이 무척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되고 한줄 한줄 읽고 눈에 들어온 문장을 써 보면 좋겠습니다.
P168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것을 중단하고, 대신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해 매일 매시간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답은 말이니 명상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과 올바른 태도에서 찾아야 했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줄곧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던 적은 있어도 삶으로부터 질문 받고 있는 자신에 대한 생각이나 고민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같습니다가 아니라 없네요. 이 험하고 힘든 세상에 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냐는 질문만 끝임없이 제 삶에게 던진 건 사실이니까요. 도리어 제 삶이 저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지금 처음 알았답니다. 그렇다면 제 삶이 제 자신에게 하는 질문은 과연 뭘까요? 제가 했던 질문과 똑같이 너는 험하고 힘든 세상에 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냐.... 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고 보니 해답을 원하는 존재에서 해답을 해줘야 하는 존재로 한순간에 뒤바뀐 셈입니다. 또한 제 3자의 눈으로 제 자신을 볼 수 있는 생각의 전환도 일어나게 되네요. 거기에 한발 나아가 말이나 생각뿐인 명상이 아니라 직접적인 행동과 태도로 해답을 찾으라고 하니... 막연하기만 한 제 삶의 의미가 조금은 구체적인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제 삶이 제게 한 질문의 대답은 이때까지 키워준 부모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 태어나 자라고 살고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사람 하나를 사회의 모난 돌이 되지 않게끔 길러내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결혼 3년차 언니를 보면서 느끼고 있거든요.
@맛있는초코바 삶의 의미를 찾으셨네요^^
p159 (전자책) - 매일같이 시시각각 그런 하찮은 일만 생각하도록 몰아가는 상황이 너무 역겹게 느껴졌다. 나는 생각을 다른 주제로 돌리기로 했다. 갑자기 나는 불이 환히 켜진 따뜻하고 쾌적한 강의실의 강단에 서 있었다. 앞에서 청중들이 푹신한 의자에 앉아 내 강의를 경청하고 있었다. 나는 강제 수용소에서의 심리 상태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나를 짓누르던 모든 것들이 객관적으로 변하고, 일정한 거리를 둔 과학적인 관점에서 그것을 보고 설명할 수 있게 됐다. > 작가가 일컫는 '하찮은 일'에 대한 앞부분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저녁 배식에 나오지 않을지도 모를 소세지를 다른 수용자와 빵으로 바꿀지, 담배를 스프 한 그릇과 교환할지, 끊어진 신발 끈을 대신할 철사를 찾는 일 등..... 눈이 떠지면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두려움과 괴로움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낙담하는 매일의 아침을 맞이하는 생활 속에 그나마 생각이라는 걸 할 수 있게 하는 일입니다만 사람이라는 존재를 생리적 욕구 안에 묶어둡니다. 사람의 심리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던 작가는 자신이 머무는 그런 현실이 '역겹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원하지 않는 장소에 시간에 환경에 상황에 어쩔 수 없이 머물러야 하는 경우, 이를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작가는 설명합니다. '객관적'이고 '일정한 거리를 둔 과학적인 관점'으로 내가 처한 상황을 제대로 보고 읽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궁리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에 더해, 만약 누군가 이런 상황일 때 나는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인가를 떠올리며 해결책을 찾아 보는 것은 '객관적'이고 또 이 고통스런 과정이 지나간 후에, 내 경솔함이나 성급함으로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후회하거나 아쉬워할 것들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것이 '일정한 거리를 둔 과학적인 관점'일 것 같습니다. 나중에 후회할 일을 찾는다는 건 지금 그런 일을 만들지 않을 결심을 하게 합니다. @맛있는초코바 정말 열심히 자식을 돌보고 키웠고 양육한 제가 제 아이들에게 바라는 건 이것 뿐입니다. 1. 좋아하는 것 혹은 하고픈 걸 찾고 2. 그 길에 오르기 위해 공부를 하든 연습을 하든 시간을 보내고 3. 마침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며 행복! 한 것입니다.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작아져 손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남의 즐거움을 작은 화면으로 들여다 보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그 안에서 찾아내는 것.... 그것이 지혜와 현명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마따나 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우주를 하나 탄생시키는 일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늘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우주가 내 안에 갇히거나 더 크게 성장하지 않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기댈 수 있는 언덕이면 모를까 자식이 버거워하거나 걸리적거리는 짐이 되고 싶은 부모는 아마 세상에 없을 겁니다. 나는 고목이 되어가더라도 내 아이가 매미가 되어 내 곁에만 머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잘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 하고싶은 일을 찾으시는 노력을 내 보십시요. 원하는 자리에 서려고 기울이는 님의 시도과 과정과 결과가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일 것입니다. 아이들을 다 키우고 제가 한 일은 자격증을 따고 전문적인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잘하는 분야, 또 좋아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땄고 이제 그 분야에서 일을 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그런 저를 제 아이들이 응원합니다. 제가 제 아이들을 응원해왔듯 말입니다. 제가 @맛있는초코바 님을 응원하겠습니다.
p157 (전자책) - 평범하고 의욕 없는 사람들에게는 비스마르크의 이 말을 들려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인생이란 치과 의사 앞에 있는 것과 같다. 그 앞에 앉을 때마다 최악의 통증이 곧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다 보면 어느새 통증이 끝나 있는 것이다. > 억울하고 막막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좌절합니다. 작가는 그런 사람(평범하고 의욕 없는)들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만 @소중한사람 께서는 그런 부류는 아니지 싶습니다. 나눠주신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제 가슴이 먹먹합니다만, 아이디만큼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님의 무한 긍정의 자세를 높이 평가합니다. 벽시계는 멈출 때가 있습니다만 다행히 시간은 멈추지 않고 우리 곁을 흘러갑니다. p192 - 지금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도 언젠가는 그때를 돌아보며 자기가 그 모든 시련을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마침내 해방의 날이 찾아와 모든 일이 아름다운 꿈처럼 여겨진 것과 같이 수용소에서 겪었던 모든 시련이 언젠가는 하나의 악몽으로 생각될 날이 올 것이다. > 작가는 시련의 과거가 사라진다고 말하지 않고 '하나의 악몽'으로 되살아난다고 합니다. 다행인 건, 아무리 무섭고 불안하고 두렵고 숨이 막혀도 악몽은 눈만 뜨면 사라집니다. 많은 이들이 겪고 있을 고통스런 현실이 시간이 지나 그저 악몽으로 남기를....
P 155 5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분석을 받는 동안 환자는 이런 분석가의 해석을 점점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그래서 마침내 상징과 표상의 나무로 가려진 숲의 실체를 볼 수 없게 되고 말았다. 몆 번 상담을 해본 결과 의미를 찾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작업에 의해 좌절됐으며, 사실은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한다는 게 밝혀졌다. 일을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시작해서는 안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고,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 저는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의지해서 살아왔고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살아보니 나에게는 꼭 그런 말들이 적용되지 않는데 전통과 습관과 분위기에 이끌려 다니다 보니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즉 만족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었나? 불만이 무엇인가? 를 정확하게 찾지 못하고 다른사람의 핑게를 대거나 도망쳐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혹 내가 모르면 부모가 알려주면 좋은데 부모님들도 살기 힘드니 의지하기는 더욱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 많이 아쉬울 뿐입니다. 내 삶의 의미를 느낄 수도 없었으니까요!
2단원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P149~P195 10월 25일 까지 읽고 10월 26일 부터 3단원 비극속에 낙관을 읽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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