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싱글챌린지]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D-29

해온모임지기의 말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도우리
싱글챌린지는 자신이 직접 정한 책으로 29일간 완독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믐의 안내자인 제가 앞으로 29일 동안 10개의 질문을 던질게요. 책을 성실히 읽고 모든 질문에 답하면 싱글챌린지 성공이에요.
29일간의 독서 마라톤, 저 도우리가 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뛰면서 함께 합니다. 그믐의 모든 회원들도 완독을 응원할거에요.
계속 미뤄 두기만 했던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싱글챌린지!
자신만의 싱글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gather/create/solo/template

도우리
싱글챌린지로 왜 이 책을 왜 선택했나요?

해온
지식과 지혜의 관계부터 지혜란 무엇인가-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기 위함.

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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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지혜도 인체의 다른 모든 생물학적 기능처럼 현대 과학과 의학의 실증적 방법들로 연구하고, 측정하고, 변화시키고, 강화할 수 있다.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 더 일찍 더 많이 현명해지기 위한 뇌과학의 탐구』 p.27, 딜립 제스테.스콧 라피 지음, 제효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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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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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지혜는 나이와 경험의 산물일 뿐만 아니라 여러 특정한 행동과 성격특성으로 빚어진다.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 더 일찍 더 많이 현명해지기 위한 뇌과학의 탐구』 p.36, 딜립 제스테.스콧 라피 지음, 제효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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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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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 1976~1982년에 클레이턴이 발표한 몇 편의 인상적인 논문은 지혜가 과학의 연구 주제로 자리를 잡는 중요한 발단이 되었다. 그는 인지 능력, 성찰, 연민이 지혜의 기본적인 구성요소라고 주장했다. ”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 더 일찍 더 많이 현명해지기 위한 뇌과학의 탐구』 p.38, 딜립 제스테.스콧 라피 지음, 제효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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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 지혜를 구성하는 요소는 정확히 뭘까? 지혜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으니 구성요소도 불확실했다. (중략) 여러 연구진이 지혜의 구성요소로 제시한 것들을 표로 정리했더니, 제각각의 정의 속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몇 가지가 보였다. 공감과 연민 같은 친사회적 행동과 감정조절, 인생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결단력을 발휘하는 것, 통찰력, 성찰, 인생에 관한 전반적 지식, 사회적인 의사결정 능력 등이었다. ”
『우리가 지혜라고 부르는 것의 비밀 - 더 일찍 더 많이 현명해지기 위한 뇌과학의 탐구』 p.46, 딜립 제스테.스콧 라피 지음, 제효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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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다양한 문화권의 전문가가 지혜를 정의하는 항목들에 모두 똑같이 동의하지는 않았음. 그러나, 의견이 뚜렷하게 집중된 몇몇 항목이 있었다.
1. 친사회적 태도와 행동
2. 정서적 안정성과 행복감
3. 결단력과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태도의 균형
4. 숙고와 자기이해
5. 사회적 의사결정과 인생의 실용 지식
+ 6. 영성: 2차 조사에서 추가된 구성요소로써 종교성(신앙심)을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며 개인이나 사회보다 더 큰 무엇이 존재한다는 인간의 깊은 믿음을 의미. 종교는 영성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영성의 의미와 범위는 종교보다 훨씬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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