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선물] <알고리즘 포비아> 현 인류에게 꼭 필요한 질문, 편집자와 함께 답해요🤖

D-29
알고리즘에 이렇게 기대도 되나,라는 생각을 다시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타고난 천성이 반골이라, 플랫폼 비즈니스부터 LLM까지 최대한 버티다 사용했습니다. 결국 받아들이게 된 건, 쓰지 않는 사람이 쓰는 사람의 효율성을 따라가기 힘들더군요. 하지만 효율성이라는 건 결국 다양성과 대비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짜장면으로 통일하면 주문은 효율적이지만, 개인의 개성이 묵살되잖아요? 모두가 LLM의 효율성을 쫓다보면, 인간 사고의 다양성이 줄어들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정말 모임의 이름대로 "현 인류에게 꼭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됩니다.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Chat GPT를 능가하는 AI 기업이 한국에서 태어나게 할려면 미국을 능가해야 할 터인데 지금의 환경과 여건은 매우 열악하네요. 이를 어쩌죠? 이 책을 필독서로 독파하면서 혜안을 만들 밖에요. 그쵸?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우리가 선택해서 보는 걸로 착각하지만, 실은 선택된 것들을 보고 있음을 문득문득 느낍니다. 나도 모르게 켜켜히 쌓여있는 사회와 나의 알고리즘 속에 깊이 함몰되어 있는 것 같아요. 책 읽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도서 신청합니다.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세상을 데이터베이스에 가둔 남자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같은 결 같아 도서 신청합니다.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알고리즘의 시작은 소비자에겐 편안한 가이드였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정말 포비아! 공포에까지 닿아버렸습니다. 인터넷 세상과 벽을 치고 살아갈 수도 없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과 동시에 제 컴퓨터가 그 단어가 파급한 것들에 잠식되어 버립니다. 때론, 텍스트 검색 말고도 다른 경로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 섬찟할 때도 많고요.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공포를 대면할 수 있는 작품인 듯해서 함께 읽어 보고 싶습니다.
https://forms.gle/5sBs2Qyb5JDAKrZTA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폼에 도서 받아보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 ♥
알고리즘의 무서움을 느끼는 요즘 읽어봐야할 것 같아 신청합니다.
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보가 독과점화되어 우리를 통제안에 가두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기에 난 뭘 하지! 등 개인의 역할도 궁금해서 신청했습니다.
알고리즘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지금 도서 신청해도 될까요?
버스 도착시간을 보려고 번호를 검색하면 잠시 후 제 피드에 그 버스 이미지가 계속 뜰 때 느끼는 이상한 느낌에 예전보다 검색을 꺼리게 되었어요. 알고리즘 포비아 함께 읽으며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노동자의 일거수 일투족도 알고리즘으로 분석해서 인사 고과에 반영하는 기업들 이야기는 생각지도 못해는데 정말 무서운 미래 사회를 가늠케 하는 것 같아요. 영화 속에서 일인 줄로만 알았던 상황들이 벌써 현실 세계 곳곳에 침투해 있다는 사실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최근에 어린이들을 위한 구시대 휴대폰이 새로 나와 완판됐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는데, 알고리즘 포비아를 의식한 소비재나 사회 현상이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차근차근 읽어보겠습니다. 🔥🔥🔥🔥🔥
책 도착했습니다. 열심히 읽겠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 꿀돼지님이 읽은 한국 장편 소설들
손원평 장편소설 『젊음의 나라』(다즐링)김홍 장편소설 『말뚝들』(한겨레출판)이묵돌 장편소설 『초월』(김영사)손보미 장편소설 『세이프 시티』(창비)원소윤 장편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민음사)
흑인과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