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서 읽어봄
일욜부터 사흘 여행책 ~_~
우연히 샀
D-29

조영주모임지기의 말

조영주
이게(서문) 아주 좋아서 샀다


조영주
너 여행책 딱이다 ㅋㅋ




조영주



조영주
여행책으로 갖고 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고 가방이 무거워져서 -ㅁ-;; 그냥 오늘 다 읽기로 한다

조영주



조영주
여행책


조영주
아부다비에서 근무하던 시절 손편지를 주고받은 기록과 사진을 모은 책

조영주
옼ㅋ 마침 경주가는데 경주 이야기 ㅋㅋ


조영주
기차 기다리는 동안 거의다봤다 ㅡㅁㅡ;;;; 재독해야긋다...


조영주
스벅독서

어디에나 있는 서점 어디에도 없는 서점 - 대형 서점 부럽지 않은 경주의 동네 책방 ‘어서어서’ 이야기“여가 그래 장사가 잘된다매. 사장님 대단하다!” 대형 서점 부럽지 않은 경주의 동네 책방 ‘어서어서’. 어디에나 있는 서점을 넘어 어디에도 없는 서점이 되기까지 여정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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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조영주
오늘 아침 산책하며 만난 그믐달들



조영주
경주서 산책 다읽은 후 대구서 산책 읽으며 집가는 기차

불안 다루기 연습 - 내일이 걱정되어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불안의 신호들을 몸의 감각과 마음의 언어로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호흡, 움직임, 마음챙김 루틴부터 완벽주의·거절불안·번아웃 등 심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사례와 질문을 통해 독자가 자기 감정을 이해하고 돌볼 수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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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다시 료


조영주
시작

피안장의 유령청년 사업가 렌은 골칫덩이 유산이자 저주받은 저택인 피안장에 얽힌 죽음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초능력자를 찾아내 저택으로 초대한다. 명단에는 초능력자 사라와 그녀의 소꿉친구 히나타도 함께 있었다. 그렇게 열 명은 렌의 증조부가 사랑했던 여인을 위해 지은 별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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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조영주
“ 인간은 진정한 공포를 맛보았을 때, 호러 영화의 여주인공처럼 목청껏 비명을 지를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우물에 돌멩이를 던져 넣은 것처럼 비명이 목구멍 속으로 떨어져 내렸다. ”
『피안장의 유령』 pp.394-5, 아야사카 미츠키 지음, 김은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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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죽음을 인터뷰하다 - 삶의 끝을 응시하며 인생의 의미를 묻는 시간우리 모두가 직면할 상실과 이별을 사유하며 삶의 의미와 희망을 찾아가는 인터뷰집이다. 번역가, 소설가,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며 제18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박산호가 다섯 명의 ‘죽음 전문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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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됴타



조영주
책 재밌게 완독했더니 과로사... -_-
중간에 참여할 수 없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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