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대화에서 브라이언드팔마 이름을 본 순간 너무나 조아하는 “드레스투킬”이 생각납니다. 백번을 봐도 무서븐 명작! 조만간 캬라멜 팝콘을 씹으며 봐야겠어요ㅎㅎ

드레스드 투 킬정신과 전문의 엘리엇(마이클 케인 분)의 환자인 케이트(앤지 디킨슨 분)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것을 우연히 목격한 리즈(낸시 앨렌 분)가 범인으로 몰리지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케이트의 아들 피터(키이스 고든 분)와 금발 여인의 모습인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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