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 시대

D-29
[7] 다시 정독 The Great Transformation: The World in the Time of Buddha, Socrates, Confucius and Jeremiah by Karen Armstrong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우리에게는 호전성을 제어하여 안전하고 적절한 테두리를 안에 가두어 둘 지혜가 부족한 것 같다. … 뛰어난 과학기술적 재능에 뒤처지지 않는 어떤 정신적 혁명이 없으면, 이 행성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전통적인 종교 교리나 관례가 타당성이 없거나 신용할 수 없다고 여겨 미술, 음악, 문학, 춤, 운동, 약물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초월적 경험을 얻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우리 모두 환희와 황홀의 순간을 찾는다. 평상시보다 휠씬 더 충만하게 휴머니티(인간성) 속에 잠겨들어 내면 깊이 감동을 받고, 순간적으로 우리 자신을 초월해서 고양되고 싶은 것이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Karl Jaspers, Axial Age
중국: 유교, 도교 인도: 힌두교와 불교 이스라엘: 유일신교 그리스: 철학적 합리주의
이 뜨거운 창조의 시기에 영적•철학적 천재들은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인간 경험을 개척해 나아갔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compassion / mercy 구분
카렌 암스트롱, 자비를 말하다 - TED상 수상자가 제안하는 더 나은 삶에 이르는 12단계종교역사학자 카렌 암스트롱이 제안하는 더 나은 삶에 이르는 12단계.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삶에서 실제적으로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자비 실천 매뉴얼’이다. 총 12단계를 거치며 자비를 내 삶에 자연스럽게 들여놓도록 구성되어 있다.
Twelve Steps to a Compassionate Life
유교: 자기 수양 -> 타자로 확장 암스트롱: 타자 중심 -> 자기 변화로 확장
대략 기원전 900년 ~ 기원전 200년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축의 시대의 통찰을 넘어선 적이 없다. 정신적이고 사회적인 위기의 시기에 사람들은 늘 축의 시대를 돌아보며 길을 찾았다. 물론 이 시기의 발견들을 다르게 해석했을 수는 있겠지만, 한 번도 그것을 넘어서는 데 성공한 적은 없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축의 시대에 발전한 전통들은 모두 인간 의식의 한계를 밀고 나아갔으며, 인간 존재의 내면 깊은 곳에서 초월적 차원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것을 초자연적이라고 여겼던 것은 아니며, 대부분은 그것을 입에 올리기를 거부했다. 그 경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점을 존중하여 입을 다무는 것이야말로 유일하게 올바른 태도였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중요한 것은 무엇을 믿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행동하느냐였다. 종교의 핵심은 깊은 수준에서 자신을 바꾸는 행동을 하는 것이었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 정신적 생활의 중심에 도덕성을 갖다놓았다. … 그들은 먼저 윤리적인 생활에 헌신하라고 말했다. 형이상학적 신념이 아니라, 훈련을 받아 습관이 된 자비심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초월을 슬쩍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스스로 변화할 각오를 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실제로 종교적 변화의 첫 번째 촉매는 현자들이 주위에서 흔히 목격하던 호전적 태도에 대한 원칙 있는 거부였다.
축의 시대 - 종교의 탄생과 철학의 시작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속독/ 재 정독 필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서유재/책증정]『돌말의 가시』 온라인 함께 읽기 (도서 증정 & 북토크)[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성공하면 30억을 받는 대리 수능💥『모방소녀』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